"술집 식당 카페마다 여자…꽉 안아주는게 좋았다" 86세 전원주, 남편 외도에도 놓지 못했던 이유 작성일 05-2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wV9huS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1f426be01eda7dfaaffe890b8886e76ab0aefe7cd0045d1b3847862beb52f" dmcf-pid="8O7mw2Nf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083634206fnjw.jpg" data-org-width="700" dmcf-mid="VIa7UD5r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083634206fn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ba319fef496e03da97bc98e76ac490c831c1df63c89d3b8df0934f75521012" dmcf-pid="6IzsrVj4w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원주가 고(故) 남편의 외도와 자신만의 집착을 고백하며 충격적인 과거사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8d3835fa63dfa0fb445562b39972f068227de75f714b12cb9591ffa85eaf78e" dmcf-pid="PCqOmfA8Dd" dmcf-ptype="general">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에서 전원주는 선우용여와 숯가마에서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전원주는 "남편이 죽고 나니까 여자가 셋이었다. 술집 식당 카페에 하나씩 있었다"고 폭로했다. 선우용여가 "잘생긴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좋아했냐"고 묻자 "한 번 안아주는데 뼈가 부러질 정도로 꽉 안았다. 그 순간 이 남자와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36bf99294b2ed059e6ab174d6851c823049a4bec07deade61ec69abc3189118" dmcf-pid="QhBIs4c6me"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과 각방을 썼던 사연도 공개했다. 전원주는 "내가 밤마다 덤비니까 남편이 각방을 제안했다. 내가 '오늘 파자마 입은 날은 당신 생각나는 줄 알아'라고 말했는데 하루는 옷이 없어 파자마를 입었더니 남편이 깜짝 놀라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be1780dc8e854d9c385fa377b2c22f191ad727c7b2c1883ac9b9bf601f81bc" dmcf-pid="xlbCO8kPmR" dmcf-ptype="general">가사도우미와 남편 사이도 의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도우미에게 내 이름을 사인해서 내보냈다. 집에 돌아오면 그 사인이 지워졌는지 확인했다"고 했다. 목소리를 바꿔 술집 여자를 사칭해 남편을 호텔로 유인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다른 사람 전화로 '진호씨 지금 호텔에 와 있어요' 하고 호텔에 앉아 있었더니 진짜 오더라. 날 보자마자 기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3b8d85db3ef9d0ac3d13acbd198a77201d3f5de32202785db9b169ad40ca3c4" dmcf-pid="y8rf2l7vEM" dmcf-ptype="general">한편 전원주는 첫 번째 남편과 사별한 후 1969년 재혼했으며 2013년 두 번째 남편은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亞! 홀렸다 05-29 다음 남진복, JTBC '굿보이' 출연 확정…열일 행보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