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亞! 홀렸다 작성일 05-2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콩·태국 2주연속 1위<br>인니 2위·말레이 3위에<br>동남아 주요 5개국 톱3</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bkAqnb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e73fd77fccde561640fb5f5710dfad15423c586fdc690a9bf1af7ff69cf70" dmcf-pid="3rAF1NWA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iu(뷰), 태국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083606611qjms.png" data-org-width="1080" dmcf-mid="tcfmw2Nf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083606611qjm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iu(뷰), 태국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922e7973f73a130401617dab044d6a2699db213fcc839cb3e1d4c85847cfe9" dmcf-pid="0mc3tjYcD9" dmcf-ptype="general"><br><br>드라마 ‘귀궁’이 꾸준한 상승세로 아시아 차트를 장악했다.<br><br>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5월 3주차(5월 12일~18일) 주간 차트에 따르면, SBS 금토드라마 ‘귀궁’(영제: The Haunted Palace)은 홍콩과 태국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2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는 각각 3위를 차지하며, 동남아 주요 5개국에서 모두 톱3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br><br>K-오컬트와 K-사극의 흥미로운 결합이 현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콘텐츠 소비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다. 이무기를 비롯한 한국형 귀물들이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전개는 장르물에 익숙한 현지 시청자들에게도 신선한 자극으로 작용하고 있다.<br><br>그룹 비투비의 육성재와 우주소녀 출신 김지연은 K-팝 아이돌로서의 인기를 넘어, K-드라마 주연 배우로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김지연은 앞서 출연한 ‘피라미드 게임’으로도 Viu 주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바 있어, 동남아시아 전역에서의 인기 상승세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br><br>한편, Viu(뷰)는 한국 인기 콘텐츠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에 선보이고 있는 홍콩 PCCW 범지역 OTT 플랫폼으로 현재 방영중인 ‘금주를 부탁해, ’24시 헬스클럽‘,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비롯해 신작 ’마이 유스‘의 론칭도 앞두고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4연속 美빌보드 메인차트 진입 성공 05-29 다음 "술집 식당 카페마다 여자…꽉 안아주는게 좋았다" 86세 전원주, 남편 외도에도 놓지 못했던 이유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