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출산 직전 징크스 전파 (우아기) [T-데이] 작성일 05-2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Af8SzT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1fe8a6ac9bd0307a12a58dc2afe922ac270b7e5f020b566db21c834c6ab068" dmcf-pid="Zmc46vqy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담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daily/20250529133612019bmoj.jpg" data-org-width="620" dmcf-mid="HOAf8SzT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daily/20250529133612019bm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담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e24eeaa27521771141eccc7a8b2d40b93e2152bf6f8340577aab2f7b96e05d" dmcf-pid="5sk8PTBW5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전 빙상 국가대표 이규혁이 자신을 승리로 이끌어준 '숫자 1' 징크스의 기운을 출산 당일 아내 손담비에게도 전파한다.</p> <p contents-hash="8f58d1e534d0c860a9b1dca4cb139e6889501d0221660db0433b16fa6e841edf" dmcf-pid="1OE6QybYXj" dmcf-ptype="general">30일 밤 방송되는 TV 조선 출산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출산기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f3e1c1b7d7a6459cc1d6e742db582f44b10c85b73c7211f5c0449142c465cd8c" dmcf-pid="tIDPxWKGGN" dmcf-ptype="general">'전치태반'으로 제왕절개 출산을 준비하던 손담비는 "무사히 잘 끝났으면 좋겠다. 떨린다"라며 긴장한다. 이에 남편 이규혁은 "시합 준비하는 날 같다. 느낌이 좋은 날이다. 이런 날 경기하면 1등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손담비의 긴장을 풀어주려 노력한다. </p> <p contents-hash="7d42560faaba9f830447d57c4b0f676aae0e6a626c45edd7ef7a8425d6b4aba2" dmcf-pid="FXTgNpRuta"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우리 수술하는 날짜도 4월 11일이고, 이 방이 701호니까 좋아하는 거냐"라며 '숫자 1'을 보면 일이 잘 풀린다는 이규혁의 징크스를 언급했다. 이규혁은 "선수 시절, 11월 11일 11시 11분에 시계를 봤는데 국제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때부터 꼭 체크하게 됐다"라며 1을 꼭 봐야만 직성이 풀린다고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3e1bb37fed0bd5c6df6812c878fb79c9ddcce9b8d371b5e871a02749788cc1f0" dmcf-pid="3ZyajUe7Zg" dmcf-ptype="general">그러던 순간 이규혁의 휴대폰 화면 시간이 '11시 11분'을 가리켰다. 그는 출산을 코앞에 둔 아내 손담비에게도 '11시 11분' 화면을 보여주며 "이걸 꼭 봐야 한다. 숫자 1 봤으니 아무 문제없을 거다"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이상한 징크스'를 신기해하면서도, 이규혁의 말 한마디에 손담비는 내심 마음을 놓으며 수술을 기다린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p> <p contents-hash="0e04cadd81b283046b5aadcbf7725ae031e701f3265565aa28ec1bc6e22df0e3" dmcf-pid="05WNAudzG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p> <p contents-hash="e3787f54069a19c7fb90f726176db32de0005321b0a2a4512a9e4107f6886990" dmcf-pid="p1Yjc7JqH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손담비</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UtGAkziB5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 "韓 고구마 피자 보고 토할 뻔, 피자는 짜야"(엔강이형) 05-29 다음 “배우는 쪽팔리는 직업”...박성웅, 대학생 후배들에게 '돌직구' 발언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