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韓 고구마 피자 보고 토할 뻔, 피자는 짜야"(엔강이형) 작성일 05-2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a8QybYj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b24c5ff600b95f8a427e6fc580cce84490db7e69a6fdf2d55c20e0116f2b26" dmcf-pid="2cN6xWKGA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준형 / 사진=유튜브 채널 엔강이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today/20250529133608190cbim.jpg" data-org-width="600" dmcf-mid="1ysng3xp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today/20250529133608190cb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준형 / 사진=유튜브 채널 엔강이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4256a13322d9484c12489efe1375f70154a6d49dcbbfb50d9a2197726dc726" dmcf-pid="V6fFpAGkj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엔강이형' 박준형이 입맛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fb2f01925332e30fa9f083b6842cf6b1452fe9632b775f7f66127611d826a9" dmcf-pid="fP43UcHEAX"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엔강이형'에는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줄리엔강은 게스트로 그룹 지오디 박준형을 초대, 바비큐에 술을 곁들이며 이야기를 나눴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7a60265cdbd7fe3f9a678fc6b9b2c2fd9e560dad14af96c5639e27c0e4a616" dmcf-pid="4Q80ukXD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엔강이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today/20250529133609498fnfc.jpg" data-org-width="600" dmcf-mid="Kui9fhuS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today/20250529133609498fn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엔강이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ff82f6ea20e024da07c57762ef609a56c616a843ace49411cbd9430c16590e" dmcf-pid="8x6p7EZwaG" dmcf-ptype="general"><br> 음식을 먹던 박준형은 "솔직히 얘기해서 XX 넌 음료수 안 주냐. 물 안 마시냐. 빵이 엄청 쫄깃쫄깃해서 입에 있는 수분을 다 뺀다"며 욕설과 함께 역정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줄리엔강은 곧바로 레모네이드를 가져다줬다. </p> <p contents-hash="f57e997af6eafd0d5f32948a4222efcf7d420613c552aa7845ee0f766979cde5" dmcf-pid="6MPUzD5roY"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줄리엔강은) 사랑하는 동생이다. 엄청 사랑한다"면서도 "모든 게 다 좀 2%가 부족하다. 강아지가 너 없을 때 혼자 요리해서 먹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얘는 다른 사람들이 귀찮아하는 걸 다 한다. 나도 어렸을 땐 고생하는 게 보람이 있었지만 나이가 들고나선 쿠팡이츠를 많이 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a0f53a90c666c959cce11d0a91ebbe751ee67a6410abb1e08610208722011d" dmcf-pid="PRQuqw1mNW"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 "난 피부가 까맣고 머리가 곱슬거리는데 눈은 동양인이지 않나. 1975~76년에는 브루스 리(이소룡)가 진짜 영웅이었다. 그걸 보고 나도 운동을 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턴 날 안 건드리더라. 고등학교 들어가선 끝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ce625b7754dfb5315c0ee20172ae2fe9f2c2e902c84a6b18e79c141957e879" dmcf-pid="Qex7Brtsk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늘 너무 맛있게 먹었다. 솔직히 고기도 맛있었지만 바비큐 소스와 피클이 굿이었다. 난 오리지널 아니면 먹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며 "한국에 와서 고구마 피자라는 걸 보고 토할 뻔했다. 피자는 짜야하는데 왜 고구마를 넣나. 피클도 너무 달더라"고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xdMzbmFOg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유부인” 외친 전혜빈, 31개월 아들 최초 공개 (편스토랑) 05-29 다음 이규혁, 손담비 출산 직전 징크스 전파 (우아기) [T-데이]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