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일, 사문서위조 무혐의...어트랙트 “사인 네가 안했잖아” 녹취록 공개 작성일 05-2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cHFayj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ef674c55286ccced95c8ed0fe2f78a62f10c8908cf45c13b1192b321f30159" dmcf-pid="HPkX3NWA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일, 키나. 사진l더기버스,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today/20250529141504926yfdi.jpg" data-org-width="640" dmcf-mid="Y3LSGdIi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today/20250529141504926yf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일, 키나. 사진l더기버스,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cecff9cd7b494a74bdb1a40721496dddf4003af2444406e0c8a921ab9c8b59" dmcf-pid="XQEZ0jYc0S" dmcf-ptype="general">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그룹 피프티피프티 멤버 키나가 제기한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혐의에 대해 경찰로부터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다. 그러자 피프티피프티 소속사는 녹취록을 공개하며 즉각 반발했다. </div> <p contents-hash="b811ec78a3706b65834e6c43faa91d49b3ccccaba54bf90aefd4f5bea37c0f1c" dmcf-pid="ZxD5pAGk7l" dmcf-ptype="general">29일 더기버스 측은 “지난해 12월 키나가 ‘저작권 등록 서류에 본인 동의 없이 자신의 서명이 사용됐다’며 안 대표를 고소한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 강남경찰서는 범죄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최근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9e68fa55dea392c16d3540257cabb5df0381116a08b271d520c836a9bf58d808" dmcf-pid="5Mw1UcHEph" dmcf-ptype="general">강남경찰서는 불송치 결정서에서 고소인이 주장하는 위조문서의 작성 권한 및 위조 여부에 대해 조사했고 일체의 위법사항 없이 저작권협회 등록이 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더기버스가 어트랙트와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피프티피프티의 음악 활동에 필요한 사무를 총괄 수행한 것으로 인정되는 점 등으로 보아 고소인은 문서 서명을 피의자 측에 포괄적 위임을 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된다고 결론 내렸다.</p> <p contents-hash="7622c1a28cfe7e602523c7ac3eed98a643846e9affd5e46fcfc181ca49ce899d" dmcf-pid="1RrtukXDFC" dmcf-ptype="general">이에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키나와 안성일 대표의 대화 녹취록을 공개하며 즉각 반발했다.</p> <p contents-hash="4e521df1e4d909312a83540887248f593421e0fea674b90a35923a4b4c9ed01b" dmcf-pid="temF7EZw3I" dmcf-ptype="general">어트랙트 측은 “공개된 녹취에는 안성일 대표가 키나와 나눈 대화에서 ‘너 사인은 너가 한 건 아니잖아’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에 키나는 ‘네’라고 답하고 있다”며 “안 대표 또한 이 부분과 관련해 ‘저작권 협회 등록 서류를 우리가 제출했고, 사인이 문제가 된다면 우리한테 문제가 되는 것’이라며, 서명 사용 경위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3b329cbe1eeeded6e9a10872b79d0fc0f48f819bc7b0d01a142b20386a82bf4" dmcf-pid="FuRsSPDx0O"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녹취에도 나와 있듯 해당 발언이 서명 위조에 대한 인식과 책임을 시사하는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수사기관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면서 “더욱이 이 사건은 저작권에 대해 충분한 정보가 없던 신인 아티스트를 상대로 명백한 기망과 권리 강탈이 자행된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당사는 진실을 바로잡고 아티스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7096837c700ad5082e379b87e67af46e7d913b8c701f110f0802f100cd0458e" dmcf-pid="37eOvQwMzs" dmcf-ptype="general">안성일 대표는 2023년 발생한 피프티피프티 전속계약 분쟁의 배후로 지목됐던 인물이다. 당시 키나와 함께 활동했던 피프티피프티 새나, 아란, 시오는 어트랙트를 떠나 어블룸으로 재데뷔했고, 키나는 홀로 어트랙트로 돌아와 새 멤버들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d57750e6203630889dc2044df264d405388db2c1d65bf274cd0b71365561971" dmcf-pid="0zdITxrRFm" dmcf-ptype="general">키나는 어트랙트로 복귀한 뒤, 피프티피프티의 히트곡 ‘큐피드(Cupid)’의 저작권 등록 서류에 동의 없이 자신의 서명을 사용했다며 안성일 대표를 고소했다. 소속사 어트랙스 역시 더기버스와 ‘큐피드’ 저작권 관련 소송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pqJCyMmeur"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영화' 남궁민-전여빈,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화보…멜로 감성 물씬 05-29 다음 신구, 영생을 꿈꾸는 사이비 교주로 악역 변신 (하이파이브)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