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전여빈,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화보…멜로 감성 물씬 작성일 05-2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IpBrtsA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5edb1b9753d501031b6c7c90b6be5944c44765dcc120588a591bbf50b11f2" dmcf-pid="B3CUbmFOk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BSfunE/20250529141504447lhen.jpg" data-org-width="700" dmcf-mid="VOvqVCUl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BSfunE/20250529141504447lhe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3a7743876cdda19fd751253c61e715d5d83bc4b12a06fe67c20c61cd012e1a" dmcf-pid="b0huKs3Iko"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남궁민과 전여빈의 매거진 화보가 공개되며 '우리영화'를 향한 기대감을 예열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5ef47995adbf844b7e92098d08991c2959e37deb81064b7ae8951868593431e" dmcf-pid="Kpl79O0CcL"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3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 연출 이정흠)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e6d5a3a29771fb59bb982454d03561fd83b6b51db77f65f5735a1817bc2e6b73" dmcf-pid="9sJCyMmeAn" dmcf-ptype="general">슬럼프를 겪고 있는 감독 이제하 역을 맡은 남궁민과 삶의 끝이 얼마 남지 않은 배우 이다음 역의 전여빈이 그려낼 정통 멜로가 많은 관심을 모은다. 특히 매 작품마다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인 남궁민은 물론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의 소유자 전여빈의 만남이 더없이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952464f63c3f242366e3fe0673823728be5fe18c945b98a34864f0071e80b0e9" dmcf-pid="2OihWRsdci" dmcf-ptype="general">29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6월호에 담긴 '우리영화' 남궁민과 전여빈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색감과 빛마저 제어된 배경 속에 놓인 남궁민과 전여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024a7f4dcf210070afa49e3997735691527927f5ab3d8c230a94cb31f5a41cf8" dmcf-pid="VInlYeOJgJ" dmcf-ptype="general">감정을 드러내지 않은 무표정한 두 사람이지만 절제된 눈빛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전달하고 있다. 마치 영화 속 필름 한 장면을 가져온 듯 그들의 남다른 존재감이 파동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217b16fa4c6941e3f5e6c7f7da74016d6b03622f8af3b804731a232f05b64d69" dmcf-pid="fCLSGdIiAd"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이 가득한 두 배우의 촬영 비하인드까지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흥미를 자극한다. 배우로서 상대방의 매력과 프로페셔널함에 깊게 감화된 촬영 후일담과 더불어 애틋함이 절로 전해지는 비하인드가 '우리영화'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p> <p contents-hash="60cb040220cc2074dd57c71c972608171dc217344c9650f836c0906195c8467a" dmcf-pid="4hovHJCnke" dmcf-ptype="general">잊혀진 감성을 자극할 남궁민과 전여빈의 멜로 케미스트리는 '마리끌레르' 6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오는 13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d6893c5b0908aacfa196d7eca3a6043fa8ffe3aea8468310ddc89615f5ecece" dmcf-pid="8lgTXihLNR" dmcf-ptype="general">[사진제공=마리끌레르]</p> <p contents-hash="7fcce0d69d2f38ae559919420918a278add8136d19816ecdec660c2d9956d1f4" dmcf-pid="6SayZnlooM"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198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연 중 관객에 설명도... 두 창작자의 유쾌한 '뮤지컬학개론' 05-29 다음 안성일, 사문서위조 무혐의...어트랙트 “사인 네가 안했잖아” 녹취록 공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