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건강악화+주식 실패로 생활비 마련 쉽지 않아” 고백 작성일 05-2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f8RG2Xo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641c46da7f165dd13c5384fc842b5181aa399e03face8682339eeaf2c9ec66" dmcf-pid="5S46eHVZ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SEOUL/20250529141432300hqze.jpg" data-org-width="647" dmcf-mid="Xk0UbmFO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SEOUL/20250529141432300hq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16fdb0ea1b328dc6d8b7f620534bcc99fa7bfdec4931d62f1680c2fcf9b6c7" dmcf-pid="1v8PdXf5j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김보성이 최근 생활고와 건강 악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56a8f3359344593e48d7ab6b6804f9db29aa44c3390c8cfca8598949fae9e37" dmcf-pid="tT6QJZ41N2"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지난 24일 ‘[김보성을 만나다] 수십억 황당 근황.. 안구함몰에 시력 잃은 최강 파이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c62569b5eefd578cd6a9dfaa1d78882383844d0d58a8f09b8994ef2b5bb3c4a" dmcf-pid="FyPxi58tc9"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보성이 “왼쪽 눈이 보이지 않는다”며 “양쪽 눈 시력이 2.0이었다. 그런데 왼쪽 눈을 다치면서 잘 보이는 눈도 안 좋아졌다. 왼쪽은 마이너스 30 이상, 오른쪽은 마이너스 6 정도다. 왼쪽은 부동시라 초점이 맞지 않아 눈이 떠다닌다”고 건강 문제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279709d3c90fa1859cd584d1d50bf26d02055ea3f807fa8e870aa01088e9a8f" dmcf-pid="3WQMn16FNK"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생활비 마련이 쉽지 않다. 제가 아주 잘나가는 톱스타가 아니다 보니 우리 아내도 있고, 아들도 있는데 생활비에 쫓기는 듯한 느낌”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e98c35fdc60d5fb903b73d316bd43041b7e03776dc799337b370025845fc3d6" dmcf-pid="0YxRLtP3ab" dmcf-ptype="general">김보성은 “제가 주식에서 박살이 났다. 수십 억 박살 났다. 전 재산 박살 났다고 생각하면 된다”라며 상장폐지도 5번 당했다고 털어놓으며 제일 큰 액수가 3억원이라고 전했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 출산의 순간…♥해이는 행운의 아기였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05-29 다음 '우리영화' 남궁민-서현우, 소문난 연기 천재들의 시너지 기대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