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의 순간…♥해이는 행운의 아기였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작성일 05-2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aml6EQ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77bc40d17c9c7dddb6bdff8501747dc269fdb50e867ad3c003a84369db9ee1" dmcf-pid="X0NsSPDx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141415851apps.jpg" data-org-width="640" dmcf-mid="W5bQJZ41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141415851ap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621bfee14b9cff65011d617f278d80b9bdd968740fa06e69d3ca167663e960" dmcf-pid="ZpjOvQwMT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前 빙상 국가대표’ 이규혁이 자신을 승리로 이끌어준 ‘숫자 1’ 징크스의 기운을 출산 당일 아내 손담비에게도 전파한다.</p> <p contents-hash="fe3a5ca0e5d161d2b1847dd63a02371989cf8291ca22da73d86fd627b3883338" dmcf-pid="55nEOVj4Sm"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되는 TV CHOSUN 출산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손담비&이규혁 부부의 출산기가 공개된다. ‘전치태반’으로 제왕절개 출산을 준비하던 손담비는 “무사히 잘 끝났으면 좋겠다. 떨린다”며 긴장했다. 이에 남편 이규혁은 “시합 준비하는 날 같다. 느낌이 좋은 날이다. 이런 날 경기하면 1등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손담비의 긴장을 풀어주려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569535588a6f34dd1f7aee1d997ed7140b18231144429fc0b84faf4d85af38" dmcf-pid="11LDIfA8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141417163ibig.jpg" data-org-width="640" dmcf-mid="GQ9Mn16F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141417163ib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6b7daa7f1372beff82e7eac3ad4304a2685e7108e14038adf13ec3250283d5" dmcf-pid="ttowC4c6Cw" dmcf-ptype="general">손담비 또한 “우리 수술하는 날짜도 4월 11일이고, 이 방이 701호니까 좋아하지”라며 ‘숫자 1’을 보면 일이 잘 풀린다는 이규혁의 징크스를 언급했다. 이규혁은 “선수 시절, 11월 11일 11시 11분에 시계를 봤는데 국제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때부터 꼭 체크하게 됐다”며 1을 꼭 봐야만 직성이 풀리는 것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4ceb8feb45e57611fff6565d841d2470541111dbe5c2c88236f7e4e665c18e5" dmcf-pid="FFgrh8kPvD" dmcf-ptype="general">그러던 순간 이규혁의 휴대폰 화면 시간이 ’11시 11분’을 가리켰다. 그는 출산을 코앞에 둔 아내 손담비에게도 ‘11시 11분’ 화면을 보여주며 “이걸 꼭 봐야 한다. 숫자 1 봤으니 아무 문제없을 거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상한 징크스’를 신기해하면서도, 이규혁의 말 한마디에 손담비는 내심 마음을 놓으며 수술을 기다렸다. </p> <p contents-hash="ea92e4939469d6cd242b9c1d40d1d7e24355fe4a1d6ef1a438264876a679fb1c" dmcf-pid="33aml6EQTE" dmcf-ptype="general">밤 10시 방송.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무진’ 정경호, 첫 출근부터 공장 사고? 05-29 다음 김보성, “건강악화+주식 실패로 생활비 마련 쉽지 않아” 고백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