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와 배구의 만남…삼성생명 윤예빈, 삼성화재 손태훈과 결혼 작성일 05-29 8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29/0000710699_001_20250529163618787.jpg" alt="" /></span> </td></tr><tr><td> 사진=삼성생명 블루밍스 제공 </td></tr></tbody></table>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의 윤예빈이 31일 프로배구 삼성화재 손태훈과 백년가약을 맺는다.<br> <br> 윤예빈은 2016 WKBL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삼성생명에 입단했다. 2020~2021시즌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특히 5차전까지 진행한 챔프전 경기에서 총 16개의 스틸을 기록(1경기 평균 3.2개, 양 팀 최다 기록)하며 절정의 수비력을 보여줬다.<br> <br> 윤예빈은 “(손)태훈이 오빠는 내가 힘들 때마다 같은 선수로서 오랜 기간 큰 버팀목으로 힘이 돼주었다. 이제 한 가정을 이루어 더욱더 안정적으로 지내며 서로의 길을 응원하며 지내겠다. 앞으로는 더 책임감을 갖고 남은 선수 생활 동안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br> <br> 관련자료 이전 SOOP, 일본 격투기 리그 'RIZIN 월드시리즈 인 코리아' 한국어 독점 생중계 05-29 다음 '소주전쟁' 바이런 만 "韓 영화 시스템 신기해…배우 인생의 하이라이트" [엑's 현장]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