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일본 격투기 리그 'RIZIN 월드시리즈 인 코리아' 한국어 독점 생중계 작성일 05-29 8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05/29/0001871979_001_20250529163010110.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SOOP이 일본 격투기 리그 '라이진'의 한국 내한 경기를 단독 중계한다.<br><br>29일 SOOP은 5월 3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리는 'RIZIN WORLD SERIES IN KOREA(이하 라이진)'를 한국어로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br><br>'라이진'은 2000년대 중반 인기를 끌었던 일본 격투기 단체 '프라이드 FC'의 후신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격투기 리그다.<br><br>이번 대회에는 라이진 라이트급 챔피언 호베르토 사토시, 일본 축구 선수 미우라 카즈요시의 아들 미우라 코타 등 일본 격투기 스타들이 다수 출전한다.<br><br>또한 기원빈, 김수철, 심유리 등 국내 격투기 팬들에게 익숙한 선수들도 대거 출전해 한일 대항전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br><br>생중계는 SOOP의 격투기 공식 채널과 라이진 공식 SNS를 통해 제공되며, 한국어 중계는 SOOP에서만 제공된다.<br><br>중계진으로는 UFC 출신 파이터 남의철 위원과 SOOP 일본프로야구 중계를 맡고 있는 송희태 캐스터가 참여한다.<br><br>남의철 위원은 현역 시절의 경험을 살려 깊이 있는 해설을 전할 예정이며, 송희태 캐스터는 정확하고 생동감 있는 진행으로 시청자의 몰입감을 높일 계획이다.<br><br>한편, SOOP은 그간 '라이진 월드시리즈' 외에도 ROAD FC 넘버링 대회, 센트럴리그 등 다양한 격투기 콘텐츠를 꾸준히 생중계해 왔다. ARC와 같은 자체 대회를 개최하며 격투기 팬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도.<br><br>향후에는 격투기뿐만 아니라 스포츠 콘텐츠 전반으로 중계 영역을 확대해 팬들과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br><br>사진 = SOOP 관련자료 이전 NIPA, 싱가포르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 '아시아테크' 참가 05-29 다음 농구와 배구의 만남…삼성생명 윤예빈, 삼성화재 손태훈과 결혼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