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어느 육상 해설자의 분노 “앞으로 이 종목은 중계하지 맙시다” 작성일 05-29 94 목록 <!--naver_news_vod_1--><br><br> 현재 경북 구미에서는 아시아 육상선수권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br><br>아시아에서 내로라하는 육상 선수들이 단 0.1초라도 줄이기 위해 혼신의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데요.<br><br>대회 3일째에 접어든 오늘(29일), 대한민국 선수단의 성적은 아쉽기만 합니다.<br><br>홈 이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의 그치고 있습니다.<br><br>한국 육상이 위기라는 말은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일주일 전 전국종별육상선수권 대회에선 한국 육상의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장면이 연출됐습니다.<br><br>남자 대학 3000m 장애물 경기 결선에 출전한 선수들이 경기 내내 느슨하다 못해 느린 레이스를 펼친 건데요.<br><br>해당 경기를 중계한 윤여춘 해설위원은 참다못해 "초등학생보다 못한 경기다", "다시는 이 경기는 중계하지 않겠다"라며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br><br>구미 현장에서 다시 만난 윤여춘 해설위원은 한국 육상의 이런 풍토가 당장 바뀌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는데요.<br><br>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운동이 약이다" 한국운동생리학회, '임상운동전문가' 제도 신설 정책간담회 30일 국회서 개최 05-29 다음 프로탁구 KTTL 10개 기업팀만 모여 2년 만에 부활…6월 첫 대회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