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 황소 번쩍! 태안군청 최성민,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서 백두장사 올랐다 작성일 05-29 10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29/0000710722_001_2025052919521921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7번째 백두장사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리는 데 성공했다. 최성민(충남 태안군청)이 29일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서 백두장사에 등극했다.<br> <br> 2002년생인 그는 195㎝, 136㎏의 두터운 체격을 갖추고 있다. 앞서 2021 인제대회부터 시작해 2022 설날대회·장흥대회·보은대회, 2024 설날대회, 2025 유성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이번 대회를 포함하면 올해 두 번째 우승에 백두장사 7회째 왕좌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29/0000710722_002_20250529195219280.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최성민은 준결승에서 마권수(경북 문경시청)를 만나 밀어치기와 안다리되치기로 2대0 승리를 거뒀다. 이어 백두장사 결정전은 임진원(서울 동작구청)에 맞서 첫 판을 내주기도 했다. 밀어치기를 첫 판을 허용한 그는 뒤집기되치기, 밭다리, 밭다리 되치기로 연달아 승리하면서 3대1 역전승을 일궜다.<br> <br> 한편 이번 대회 백두장사전 공동 3위엔 김찬영(전북 정읍시청)과 마권수가 이름을 올렸다. 공동 5위는 정창조(제주 제주특별자치도청)와 김민호(강원 영월군청), 김민재(전남 영암군민속씨름단), 서남근(경기 수원특례시청) 등이 자리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29/0000710722_003_20250529195219379.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구미육상] 굵은 비에 천둥 번개까지…'2연패 도전' 우상혁 경기 또 딜레이 05-29 다음 앤팀, 더 플래티넘 수상으로 글로벌 영향력 입증 “멋진 상 감사해”[ASEA2025]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