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굵은 비에 천둥 번개까지…'2연패 도전' 우상혁 경기 또 딜레이 작성일 05-29 9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9/0000129612_001_20250529195310823.jpg" alt="" /><em class="img_desc">29일 오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우천으로 인해 중단됐다.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STN뉴스=구미] 서형우 인턴기자 = 29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오후 일정이 악우천으로 인해 중단됐다.<br><br>천둥번개와 함께 경기장 바닥에는 물이 고일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br><br>이로 인해 오후 진행 예정된 경기들이 모두 중단된 상황.<br><br>우상혁(29·용인시청)이 출전하는 남자 높이뛰기 결선도 미뤄졌다.<br><br>당초 우상혁은 이날 오후 5시 45분에 결선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저녁 비 예보를 예상해 주관사인 아시아육상연맹(AA)이 오전에 급히 전체 경기 일정을 2시간씩 뒤로 한 차례 연기한 바가 있다.<br><br>우천을 대비해 일정을 미뤘음에도 경기 직전 굵은 빗방울이 쏟아졌고, 아시아육상연맹은 오후 경기 일정을 또 다시 중단했다.<br><br>우상혁은 지난 2023년 태국 방콕 대회(2m28)에 이어 2연패와  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대회(2m30)를 포함해 아시아선수권 개인 통산 3번째 정상에 도전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9/0000129612_002_20250529195310868.jpg" alt="" /><em class="img_desc">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 출전한 우상혁(29·용인시청).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STN뉴스=서형우 인턴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Q&AI] 사전 투표, 모바일 신분증도 가능할까 05-29 다음 7번째 황소 번쩍! 태안군청 최성민,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서 백두장사 올랐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