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亞실내조정서 이틀 연속 금빛 레이스 작성일 05-29 9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픈 페어 2천m 박지수·이상민, 태국·사우디 꺾고 금메달<br>어정수, 男 U-23 싱글 2천m 이어 500m서도 1위 ‘2관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29/0000074114_001_20250529205616294.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아시아실내조정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오픈 페어 2천m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상민(왼쪽)과 박지수.용인시청 제공</em></span> <br> 용인특례시청이 2025 아시아실내조정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오픈 페어 2천m와 23세 이하(U-23) 싱글 500m서 우승, 이틀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용인시청은 29일 태국 파타야의 반 수카와디 경기장에서 열린 2일째 남자 오픈 페어 2천m에서 박지수와 이상민이 팀을 이뤄 6분12초4를 기록, 프레마눗 와타나누시스·나롱삭 낙생(태국·6분17초8)과 하산 카드리·파이샬 고랍(사우디아라비아·6분20초0)을 따돌리고 우승했다고 조준형 용인시청 감독이 전했다. <br> <br> 지난해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열린 이 대회 중량급 오픈 싱글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박지수는 2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실내조정선수권대회와의 좋은 인연을 이어갔다. <br> <br> 또 용인시청은 남자 U-23 싱글 500m서 어정수가 1분20초1의 기록으로 파이샬 고랍(1분20초8)에 0.7초 앞서며 1위를 차지, 전날 U-23 싱글 2천m 우승(6분14초8)에 이어 이틀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br> <br> 조준형 용인시청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이틀 연속 좋은 소식을 전해와 대견하고 기쁘다”라며 “국제대회에서의 좋은 경험과 성적을 바탕으로 앞으로 국내 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프로탁구리그 2년 만에 부활…6월 첫 대회 개최 05-29 다음 ‘24시 헬스클럽’ 헬치광이와의 연애 꿈꾸는 정은지, 더 커지는 ♥이준영 향한 마음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