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美 빌보드 주요 송차트서 3주째 강세 작성일 05-2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FoGpRu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9cb2d1247608b2bf365d3ede58b04ffd3e9b600cd4c6fb8b9d00c986854a78" dmcf-pid="zgE7grts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레이블즈(HYBE LABEL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220431384kent.jpg" data-org-width="1100" dmcf-mid="uZhfwvqy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220431384ke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레이블즈(HYBE LABEL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1fddcaf0e08f83ebce997c06bb8c048491637f9604ccba7adab2cfc42f7f85" dmcf-pid="qaDzamFOrC" dmcf-ptype="general"><br><br>하이브와 게펜 레코드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싱글 ‘Gnarly(날리)’로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br><br>28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5월 31일 자)에 따르면 KATSEYE의 ‘Gnarly’가 ‘글로벌(미국 제외)’ 32위, ‘글로벌 200’ 53위에 랭크됐다. 두 차트 모두 3주 연속 차트인이다.<br><br>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Gnarly’의 저력은 계속됐다. 이 곡은 최신 ‘데일리 톱 송 글로벌’(5월 27일 자)에서 45위를 기록했다. 지난 2일 이 차트에 91위로 첫 진입한 뒤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앞서 발표된 ‘위클리 톱 송 글로벌’(5월 16~22일 집계)에서도 2주 연속 46위에 자리해 자체 최고 순위를 지켰다. 이러한 스트리밍 기반의 지속적인 성과는 KATSEYE가 일시적인 화제성을 넘어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준다.<br><br>지난달 30일 공개가 된 ‘Gnarly’는 하이퍼팝에 댄스, 펑크 요소를 더한 곡이다. 대담하고 실험적인 사운드와 KATSEYE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세계 음악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곡은 발매 직후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 차트와 미국 빌보드 ‘핫 100’에 나란히 입성했다.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은 그룹의 괄목할만한 성과다.<br><br>KATSEYE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선발된 뒤 한국식 트레이닝 기반의 퍼포먼스, 보컬, 팀워크 구축 과정을 거쳐 지난해 6월 데뷔했다. 하이브 육성·제작 시스템과 ‘K-팝 방법론’을 바탕으로 그동안 쌓아올린 역량을 폭발시켜 ‘차세대 팝 아이콘’으로 부상했다.<br><br>오는 6월 27일에는 이들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가 발매된다. KATSEYE는 이 신보를 통해 “우리가 어떤 그룹이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돌한 여자' 서주경, 子 출산 위해 혼인신고('특종세상')[순간포착] 05-29 다음 박민수, 동물자유연대 재능 기부부터 유기견 봉사활동까지···선한 영향력 전달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