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돌한 여자' 서주경, 子 출산 위해 혼인신고('특종세상')[순간포착] 작성일 05-2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CQIG2X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08d65d40e7b39a539c79f84fc6e48a8314483a0c64793c79c5864183164359" dmcf-pid="9VhxCHVZ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220255053bddd.jpg" data-org-width="530" dmcf-mid="be0E3Kg2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poctan/20250529220255053bd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8f63c01822dc8c6897dc32c7bcba85dd61ab0ecee618500a5a5f78f3412e24" dmcf-pid="2flMhXf5kB"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가수 서주경이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ed51d753f7e8c8241edab52fa96d4ce065536b3453d1978237730774ef436732" dmcf-pid="V4SRlZ41jq" dmcf-ptype="general">29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1990년대를 풍미하던 서주경이 등장했다. 서주경에게는 살뜰한 15살 아들 장선우 군이 있었다.</p> <p contents-hash="8e7dc7d7770debeceb9df8160f2f1375876ee999f0135f07b548cc610ac99aff" dmcf-pid="f8veS58tAz" dmcf-ptype="general">그 아들은 42살에 낳은, 의사의 반대를 이기고 낳은 아들이었다. 서주경은 “저는 우리의 출생신고를 위해서 혼인신고를 했고, 결혼식이나 결혼 반지도 없었다. 그냥 한 번 좋아하는 사람이랑 살고 싶었다”라면서 “조율해 봐서 안 맞으면 각자 생활해도 되는 게 결혼 생활 같았다”라며 결혼의 목적이 출산이었다는 것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30cf5877c6c17ba4252dffae8c234d4eda64ab7f8603c280c06d0fefe68834c" dmcf-pid="46Tdv16Fa7" dmcf-ptype="general">서주경은 “자궁이 언제 파열될 지 몰라서 아이를 가질 수 없었지만, 아이를 꼭 낳고 싶었고 엄마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엄마가 될 수 없다고 해서 우겼다”라며 “엄마가 소원이었다”라면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82a34600c8e5182bd354b72b6ea537f78db48dcd074f016026fe5e56febf1ad" dmcf-pid="8PyJTtP3ju" dmcf-ptype="general">직접 아들의 손톱과 발톱을 잘라주는 서주경. 서주경은 “지구에서 하나뿐인 내가 낳은 아이다”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9b072918a19cc26f5f6511d1aa88505c8654da85174f01bf8ae29a2d3999685d" dmcf-pid="6QWiyFQ0jU" dmcf-ptype="general">[사진] MBN ‘특종세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젠슨황 "수출 규제 장기적 타격, 中에 이득" 05-29 다음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美 빌보드 주요 송차트서 3주째 강세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