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립 눈물 "간암 완치된 子, 종양 수치 다시 올라..다행히 회복돼 감사" 작성일 05-2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EaEl7v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a4f7110f8296c4bf43a6c94d05c87fb13f900850526e15dfe1e51ed83ac23d" dmcf-pid="uJwjwvqy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222447196bkyc.jpg" data-org-width="488" dmcf-mid="0MbUbQwM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222447196bk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2d567b4b86d23587287c9a755b0e0e841991540aece7c2f4c1bd37d54f760b" dmcf-pid="7irArTBWw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최필립이 간암 투병했던 아들 도운 군의 종양 수치가 한때 높아졌지만, 정상 범위로 회복됐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485a15a54899c42966e1b1714fc51d8d2a0365506c3665444053ad939e5686c" dmcf-pid="znmcmybYwu" dmcf-ptype="general">29일 최필립은 "최근 우리 부부는 마음 졸이는 2주를 보냈습니다. 3개월마다 진행하는 도운이의 혈액검사에서, 처음으로 종양 수치가 정상 범위를 살짝 넘어섰거든요"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3d66f9f149242f09d7cd4af4e0e74f753b720804a03020f75abb99f7a462eeb" dmcf-pid="qhtGtBLKEU" dmcf-ptype="general">이어 "치료 종결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고, 주치의 선생님은 '큰 문제 없을 것'이라 말씀해 주셨지만, 솔직히 하루하루가 피 말랐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도운이가 떼쓰고 힘들게 하면 짜증부터 올라왔겠지만, 이 2주 동안은 도운이의 모든 행동이 그저 감사하게 느껴졌어요. 혹시 또 아플까 봐,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만약 지금 다시 아프다면, 갓 태어나 투병하던 그 시절보다 더 깊고 아픈 시간이 될 것 같았거든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cbea81c461d6dea8aed3b34f732e0327dda2da6c55289add9e30d284db33ed8" dmcf-pid="BlFHFbo9Ip" dmcf-ptype="general">최필립은 오늘 검사 결과를 확인했는데 다행히 정상 수치가 떴다며 "눈물이 났습니다. 도운이가 투병하던 시절, 우리 가족 네 식구가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큰 기쁨이었는데, 치료가 끝나고 나서는 매일을 너무 당연하게 살아왔더라고요. 하지만 당연한 하루는 없었습니다. 그 모든 날이 축복이었습니다"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p> <p contents-hash="14174bca8cbd3f634595ed2a854d0abc56a08974267e26da4ceecbafa80c8d7c" dmcf-pid="bS3X3Kg2m0" dmcf-ptype="general">한편 최필립은 2017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둘째 아들 도운 군은 생후 4개월에 간모세포종 4기 진단을 받았다. 이후 도운 군은 항암 치료, 간 절제 수술을 받은 끝에 완치됐다.</p> <p contents-hash="75f36348420af7d1e3e91e4f8a3715ac5bcf31c58db78d18780d015346046e8a" dmcf-pid="Kv0Z09aVO3"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억대 집 거주' 추성훈, 미담 나왔다…유학생에 용돈 100만원 쾌척('홈즈') 05-29 다음 '당돌한 여자' 서주경 "전 남편과 5분 거리 살아, 자궁 파열 위험 속 출산"[특종세상][★밤TView]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