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대 집 거주' 추성훈, 미담 나왔다…유학생에 용돈 100만원 쾌척('홈즈') 작성일 05-2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HZ4JCnzR">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HHX58ihL3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129a1e18f1c09d61baa250b6684c7314fdb8498abbb008bbed421e0942467b" dmcf-pid="XXZ16nlo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222305027mbnr.jpg" data-org-width="1200" dmcf-mid="WNeJCHVZ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222305027mb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fd4f62fd71276721f1f4e8f8b7f2bf8ca92eff087029e64dfba18c1bc35411" dmcf-pid="ZZ5tPLSguQ" dmcf-ptype="general"><br>50억원대의 도쿄 집에 거주한다고 알려진 추성훈이 일본에 유학 중인 한국인 학생에게 용돈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br><br>2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오사카로 떠난 지구촌 토박이 임장 2탄이 공개됐다.<br><br>이날 방송은 '지구촌 토박이 임장' 2탄으로, 지난주에 이어 오사카 토박이 추성훈이 주우재를 데리고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오사카 지역을 임장했다. <br><br>추성훈과 주우재는 한국인 유학생의 초대를 받아 오사카시 아베노구로 향했다.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한 자취방으로 철계단을 따라 2층으로 향하면, 일본 특유의 감성 복도가 등장했다. 내부를 살펴보던 추성훈은 어릴 적 살던 집과 구조가 비슷하다고 회상했다.<br><br>집주인 유학생은 2년 전, 일본에서 요리 공부를 시작했으며 최근 취업을 했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집 안에 TV가 없는 것을 발견하곤 "TV를 봐야한다"며 "방송을 통해 현지 문화도 배우고, 요리 방송도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지갑에서 현금 10만엔(약 100만원)을 꺼내 유학생에게 건네 모두를 놀라게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88373308170a6cf21801407e89bcdd1d70f631a3b7eb6159c6c04a10f9c53" dmcf-pid="551FQova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222306517jzmj.jpg" data-org-width="711" dmcf-mid="Ysrs3Kg2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222306517jz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9aedc370a754ecd3dc4daca91b6f9df0932fa92857e2b03b679def763a5b03" dmcf-pid="11t3xgTNp6" dmcf-ptype="general"><br>오사카 2일 차, 두 사람은 오사카의 동쪽에 위치한 작은 마을 '후세'로 향했다. 소규모 공장이 많아 일본 제조업을 지탱해 온 곳으로 종점역이라 번화했지만, '난바' 역이 종점이 되면서 인구 감소가 일어나고 있는 지역이라고 한다.<br><br>인근 시장을 찾은 두 사람은 비어있는 가게들을 발견하고는 "계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빈 가게들이 늘어나면서 빈 가게를 개조한 사례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했다. 두 사람이 임장한 곳은 시장에 비어있는 상점들을 호텔로 개조한 곳으로, 시장 곳곳에 객실 22개가 숨어 있었다.<br><br>호텔 객실은 물론,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표시되어 있는 지도를 건네받은 두 사람은 "시장 안에서 숙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며 즐거워했다. 실제로 빈 가게들을 호텔로 개조한 후에 시장을 찾은 관광객 수가 증가했다고 한다.<br><br>두 사람은 또 다른 재생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목욕탕을 소개했다. 1963년에 창업해 62년 된 목욕탕으로 가게 주인은 "동네의 상징적인 건물이 사라지는 게 마음이 아파, 도시 재생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햤다. 내부는 전형적인 일본 옛날 온천 스타일로 62년 전 사용했던 사물함과 체중계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2층에는 휴게 공간이 마련돼 있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 아이린, 벅찬 결혼 소감 05-29 다음 최필립 눈물 "간암 완치된 子, 종양 수치 다시 올라..다행히 회복돼 감사"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