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문체육인(전·현 국가대표 포함) 1만 2천명’ 이재명 후보 지지! 작성일 05-29 9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9일 오후 민주당 당사·국회 소통관, “경청하는 지도자·강한 대한민국... 체육인의 선택은 이재명!”</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9/0001150930_001_20250529225216326.jpg" alt="" /></span></td></tr><tr><td>29일 오후 ‘대한민국 전문체육인(전·현 국가대표 포함)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 | 더불어민주당</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29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체육위원회(공동위원장 조계원·강신성)는 ‘대한민국 전문체육인(전·현 국가대표 포함) 25명과 정책 협약식을 갖고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br><br>중앙선대위 체육위원회 이날 오후 당사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를 결집하고, 전국 전문체육인 조직과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와 함께 ‘국민 건강지킴이’ 정책 협약식을 했다.<br><br>이어 국회 소통관에서 1만 2천 명 대한민국 전·현 국가대표 및 전문체육인을 대표해 장재근 전 국가대표 육상선수·감독(전 진천선수촌장)이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br><br>정책 협약식에는 체육위원회 조계원·강신성 공동위원장, 장재근·정창훈 수석부위원장·전영관 수석선대본부장, 박성배 수석선대위원장과 황희태 국가대표지도자 협회 부회장(2024년 파리올림픽 유도 감독), 대한수영협회 이성복·유영돈 부회장, 박채원(전 서울시보디빌딩 회장) 등 전문체육인을 대표로 참석했고, 전국 시도 체육인단체 협회장·심판장·지도자협회장 20여 명이 자리했다.<br><br>조계원 공동위원장은 “K 스포츠의 보급과 대한민국에 헌신해오신 전문체육인들에게 국민 한 사람으로 존경과 감사함을 전한다”라며, “전문체육인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스포츠 복지를 위해 문체위원으로서, 그리고 체육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br><br>강신성 공동위원장은 전 봅슬레이 회장을 수행하며 부족한 인프라와 장비 부족, 전용 경기장 및 선수촌의 필요 등 누구보다 절실하게 공감하며, “대선 이후에도 체육위원회 조직을 활성화해서 지속적인 다양한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br><br>장재근 수석부위원장(전 진천선수촌 촌장)은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기 위해 54년간 체육을 하며 대한민국 국민에게 받은 영광과 응원을 환원해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서 있다”라며, “대한민국 체육의 발전과 개선 그리고 대한민국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남은 책임을 다하고자 다시 민주당의 국가대표가 되어서 다시 뛰어보겠다”라고 말했다.<br><br>정창훈 수석부위원장(대한수영연맹 회장)은 “문체부의 예산 집행에 있어 대한체육회 종목협회의 자율성을 보장해 주어야 한다”라며, 각종 대회 진행과 예산 집행에 절차의 간소화에 현장 중심의 집행과 지원이 필요성을 촉구했다.<br><br>황희태 국가대표 지도자협의회 부회장은 태릉 선수촌의 재활용과 더불어 국가대표 선수들의 공식 스폰서 선정 시 최저 입찰이 아닌 대한민국 국가대표의 위상에 걸맞은 브랜드 선정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sangbae030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구미육상] 남자 1600m 계주 결선행... '결승으로 바톤 터치' 05-29 다음 '홈즈' 양세형 "전복죽 준비한 박나래 어머니, 여자로 느껴졌다" [TV나우]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