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남자 1600m 계주 결선행... '결승으로 바톤 터치' 작성일 05-29 8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9/0000129617_001_20250529225308615.jpg" alt="" /><em class="img_desc">29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600m 계주에 출전한 한국 남자 계주대표팀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STN뉴스 대학생기자단=구미] 김해린 기자 = 한국 남자 1600m 계주 대표팀이 메달권 진입에 도전한다.<br><br>남자 1600m 계주 대표팀은 29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예선에 출전해 3분10초05 전체 4위의 기록으로 결선에 진출했다.<br><br>이날 대표팀은 7번 레인에서 김의연(포천시청), 송형근(포천시청), 조휘인(한국체육대학교), 주승균(구미시청) 순으로 레이스를 펼쳤다.<br><br>김의연이 초반부터 폭발적인 스피드를 과시하며 선두로 나섰으나 인도, 중국의 거센 추격에 1위를 내줬다.<br><br>이후 선두권과 격차는 더욱 벌어져 조 3위로 경기를 마쳤다.<br><br>조휘인은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국제대회를 처음 뛰게 되어 긴장을 많이 했지만 팀워크로 극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김의연도 "예선에서는 최대한 가볍게 뛰고, 결승 멤버들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연결하는 데에 집중했다"고 덧붙였다.<br><br>대표팀은 오후 결선에서 3위 이내 메달 입상을 노린다.<br><br>STN뉴스=김해린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17기 옥순 “방송 이후 연애한 적 없어, 소개팅 했지만 잘 안 됐다”(나솔사계) 05-29 다음 ‘대한민국 전문체육인(전·현 국가대표 포함) 1만 2천명’ 이재명 후보 지지!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