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7기 옥순 "방송 이후 연애한 적 없어…소개팅도 잘 안 됐다" [TV캡처] 작성일 05-2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j95ziBo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febe0c5fd145331b216d6e7e10fa70462734e54c2cf669bde3db367bd029ee" dmcf-pid="zYA21qnb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today/20250529231310171ycxr.jpg" data-org-width="600" dmcf-mid="uG3rJcHE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today/20250529231310171yc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eec060be3f2c812bee3c9ddfda6cbc5d90862ac88aa991bd273437751229d0" dmcf-pid="qGcVtBLKA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17기 옥순이 방송 이후 연애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5f99ae97a15455f64c6e500be772ca814ab74d05fbf482eb66630849dde87a" dmcf-pid="BHkfFbo9cf"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는 17기 옥순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0fd2766e2934a2915d4d68d1b23dc74cc350d2640560d6242119543c8edd3bc" dmcf-pid="bXE43Kg2cV" dmcf-ptype="general">이날 25기 영철은 17기 옥순이 등장하자 "제 기준에서는 진짜 만인의 여인이 나왔는데 화면보다 훨씬 예쁘시고 분위기도 너무 고급스럽다"며 "감히 제가 평가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7a94ffac15902c58f5fd6b193bbe915b59ccfd5c9bfd04cc9b2dd0bdc5a117" dmcf-pid="KWD809aVc2" dmcf-ptype="general">출연자들은 자기소개에 앞서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17기 옥순과 짝이 된 24기 영수는 방송 이후 연애한 적 있는지 물었다. </p> <p contents-hash="faeb3906164722d4512dbedcc11d9421ed912db2b607858306d6c6ef868f4757" dmcf-pid="9Yw6p2Nfo9" dmcf-ptype="general">17기 옥순은 "저는 방송 이후에 연애한 적은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7기 옥순은 소개가 많이 들어왔냐는 질문에 "감사하게도 소개를 많이 해주셨다. 몇 번 소개팅을 했는데 잘 되진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4beaf01c2f6518d67a628091826b4096687cfef5d193ec4672ab6eada7dadd" dmcf-pid="2GrPUVj4jK" dmcf-ptype="general">현재 민박집에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사람이 몇 명 있냐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또한 사람을 길게 보는 스타일보다 "금사빠"라고 밝혔고, 24기 영수는 "지금은 확 오는 분이 없나 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VHmQufA8j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의환향’ 뮤지컬 ‘시지프스’, 대학로 신흥강자 입증→‘고향’ DIMF 초청작 우뚝! 05-29 다음 김강우, 유튜브 통해 ‘인간 김강우’의 진짜 일상 공개···식단 관리부터 베트남 소확행 여행까지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