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뮤지컬 ‘시지프스’, 대학로 신흥강자 입증→‘고향’ DIMF 초청작 우뚝! 작성일 05-2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4년 DIMF 초연→일 년 뒤 공식초청작<br>폐허가 된 미래,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통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pQufA8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4b960473acd6006cfcf0fbd9fcff86e1a366011911e6631e6f35ab289fa47" dmcf-pid="xmUx74c6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DIMF 창작지원작으로 첫선을 보인 뮤지컬 ‘시지프스’가 올해 DIMF 공식초청작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사진 | 과수원뮤지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SEOUL/20250529231259388mfqm.jpg" data-org-width="700" dmcf-mid="6uh0S58t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SEOUL/20250529231259388mf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DIMF 창작지원작으로 첫선을 보인 뮤지컬 ‘시지프스’가 올해 DIMF 공식초청작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사진 | 과수원뮤지컬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4ea72701f8584b6807cf71eec3b07b450c8c077cf34e6d73a5ef7e4b34d75a" dmcf-pid="yKAykhuSg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폐허 속에서 희망을 찾았던 뮤지컬 ‘시지프스’가 일 년 만에 금의환향한다.</p> <p contents-hash="5001e144cb5fe0d6ffeed9184c752a2948343e4b99e489fcea1e829f8817fc17" dmcf-pid="W9cWEl7vAp" dmcf-ptype="general">‘시지프스’는 지난해 제18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첫선을 보였다. 당시 ‘창작뮤지컬상’, ‘여우조연상’, ‘아성크리에이터상’ 등 DIMF 어워즈 3관왕을 휩쓴 작품은 올해 DIMF 공식초청작으로 오는 7월4~6일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총 5회 공연한다.</p> <p contents-hash="5086f79de6d9692268d61c11ef76701738233ba9c39addd398575996e01c738a" dmcf-pid="Y2kYDSzTN0" dmcf-ptype="general">팬데믹과 전쟁으로 폐허가 된 미래를 배경으로 네 명의 배우가 무대에 모여 ‘이야기’를 다시 시작하며 삶의 의미를 되묻는 작품이다. 매일 돌을 굴려야 했던 그리스신화의 시지프스처럼 반복되는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은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모티브로 한 서사를 통해 ‘출구 없는 인생에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극은 허무와 부조리 속에서도 무대를 통해 살아가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59375d8d50bfecad057b2b9bd708a9124e52810ad8b1d655cfde0bb141577" dmcf-pid="GVEGwvqy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시지프스’는 철학적 서사와 강렬한 드라마, 젠더프리 연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무대로, 올해 DIMF의 기대작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 과수원뮤지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SEOUL/20250529231300064jawx.jpg" data-org-width="700" dmcf-mid="PpyzY0MU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SEOUL/20250529231300064ja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시지프스’는 철학적 서사와 강렬한 드라마, 젠더프리 연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무대로, 올해 DIMF의 기대작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 과수원뮤지컬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0dfd1300fbe3bf0312eb35fad089409e20842583225db64630f0adaefe1858" dmcf-pid="HfDHrTBWNF" dmcf-ptype="general"><br> 대학로에서 신흥강자로 떠오른 ‘시지프스’는 이번 공연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강렬한 연출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faed3b84acf3feb27720e17e82209872d97a710ba1fd1df8715424e15bc5141" dmcf-pid="X4wXmybYct" dmcf-ptype="general">미국 브로드웨이 진출에 성공한 뮤지컬 ‘인터뷰’를 비롯해 ‘프리다’,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의 추정화 연출과 허수현 음악감독, 김병진 안무감독이 다시 뭉쳤다. 이번 시즌은 무대 연출, 음악, 서사 전반에서 규모를 더 키워 작품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60254c9ca010ec695ddb6869f97ad95f72ffb6921e156e016782c94b4cb5fd56" dmcf-pid="Z8rZsWKGg1"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공연의 새로운 캐스팅 라인업이 주목된다. ‘언노운’ 역에는 제1회 DIMF 뮤지컬스타 대상 수상자인 조환지와 대학로 무대 경험을 쌓아온 송유택이 캐스팅됐다. 대학로 공연에 이어 ‘포엣’ 역 윤지우, ‘클라운’ 역 임강성, ‘아스트로’ 역 이후림과 이선우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6832869f15d5c1d0fc3ac7a56a53d158528515337f5c054dd7ee99f34fb7d1f5" dmcf-pid="56m5OY9Hg5" dmcf-ptype="general">배우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마련한다. 7월 ▲5일 오후 3시 공연 후 30명 한정 팬사인회 ▲6일 오후 6시 공연 후 약 100명을 대상 하이터치회는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p> <p contents-hash="e2d9094955504e2ffe922d604a09c5511fc81dd0dbb1a341834d3ca28ab442b0" dmcf-pid="1kt43Kg2oZ"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 23주차" 임정희♥발레리노 김희현, 결혼 1년 만에 좋은 소식 전했다 05-29 다음 '나솔사계' 17기 옥순 "방송 이후 연애한 적 없어…소개팅도 잘 안 됐다" [TV캡처]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