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하이브 압수수색… "내부 임원이 미공개 정보로 거액 부당 이득" 작성일 05-2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Bx3TBW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52c6cff10198f21a5d00cc20f8817856ff506504b032ceed302fac5e8b0b8" dmcf-pid="3xbM0ybY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report/20250529231901952bcuf.jpg" data-org-width="1000" dmcf-mid="tdLrxBLK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report/20250529231901952bc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408f34a53110431669262a15db041f5674a446ca1f9b70407a87fb8f74a540" dmcf-pid="0q5BTD5rl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하이브가 내부 임원의 미공개 정보 활용 부당 이익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p> <p contents-hash="02fa07d3b132055b935182e3c0f49699fccbff399c99e48dd30ceed214941ef7" dmcf-pid="pB1byw1mv6" dmcf-ptype="general">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 안창주)는 지난 27일 전(前) 하이브 재정 담당 임원 A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용산 하이브 본사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26ba162d253ee978ab131deb2e57b86c933b49614357e1d67be921435dcd5852" dmcf-pid="UbtKWrtsS8" dmcf-ptype="general">A씨는 2021년 하이브가 YG엔터테인먼트와 자회사 YG플러스에 700억대 투자를 진행한다는 소식이 알려지기 한 달 전 20차례 넘게 YG플러스 주식을 사들여 약 2억 4000여만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09078b0be2e4d4373ee239c1e1443884be407bb1aeb8b1d52e6033242bcc1dc6" dmcf-pid="uKF9YmFOy4" dmcf-ptype="general">A씨는 YG플러스와 투자 사업을 위한 교섭에 직접 참여한 인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해까지 하이브 자회사의 고위 임원으로 재직하다 최근 퇴사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ae6891716e066e2a2d02bc248c9986e526ddd5bc8e5c054938f3f95da1d57326" dmcf-pid="7932Gs3ICf" dmcf-ptype="general">한편, 금융감독원과 경찰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도 들여다보고 있다. 방 의장이 2019년 기관 투자자, 벤처 캐피털(VC) 등 기존 투자자들에게 기업 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인 뒤 회사 상장을 추진해 차익을 챙겼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6509b2bb63de066d5e29529e3d7f9da1cb6b4537386efa71d6303973d9b88b8e" dmcf-pid="z20VHO0ClV" dmcf-ptype="general">금감원, 경찰은 방 의장이 IPO 의사가 없다고 밝힌 기간 IPO 필수 절차인 지정 감사인을 신청하는 등 상장 준비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금감원은 조만간 조사를 마무리한 뒤 방 의장을 검찰에 수사 의뢰할지 결정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83b45cff0372ab0b84d3c3ebfb345233a63ae5ab202718339e69eb7dad288430" dmcf-pid="qVpfXIphh2"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검찰 압수수색에 대해 "퇴사 직원이 당시 단독으로 벌인 일탈 행위"라며 "검찰 자료 요청에 협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방 의장의 사기적 부정 거래 의혹에 대해선 "모든 거래를 법률 검토를 거친 뒤 합법적 테두리에서 이뤄졌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6020c989c06324f2324624622162efffd6e41d93737bb57320037ea5dccd90e5" dmcf-pid="BfU4ZCUll9"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하이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솥밥 먹는 허훈·허웅 "아버지가 좋아하세요" 05-29 다음 김대호, 경주 임장 갔다 전 여친과의 추억 소환? “옛날 생각 나” (‘홈즈’)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