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보낸 SK, 안영준·김낙현 동반 계약 성공 작성일 05-29 90 목록 프로농구 서울 SK가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정규리그 MVP 안영준을 잡는데 성공했습니다.<br><br>SK는 오늘(29일) "안영준과 계약기간 5년, 년간 보수총액 7억5천 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안영준은 지난 시즌 경기당 평균 14점, 6리바운드의 활약을 펼치며 SK의 정규리그 우승을 주도했습니다.<br><br>SK는 또 가스공사 가드 김낙현과 계약기간 5년, 보수총액 4억5천만원에 도장을 찍으며 '주전 가드' 김선형의 KT 이적으로 인한 공백을 최소화했습니다.<br><br>#안영준 #김낙현 #김선형<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2m29’ 우상혁, 통산 3번째 아시아육상선수권 정상…시즌 국제 대회 5연속 우승 05-29 다음 한솥밥 먹는 허훈·허웅 "아버지가 좋아하세요"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