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시어머니 공개 "고부갈등 없어…함께 살 때 행복했다" 작성일 05-3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lEd2Nf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f44eda550db1781270599bd734fcc3c995b9028ad746692d2e99c33811067" dmcf-pid="21SDJVj4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며느리가 딸보다 좋다는 한가인 시어머니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화면 캡처)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is/20250530000025068xzya.jpg" data-org-width="720" dmcf-mid="bAz5CjYc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is/20250530000025068xz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며느리가 딸보다 좋다는 한가인 시어머니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화면 캡처)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7599302c85c04773d95d1518b44c1c939b5c3bfeea67e3ce613ef1f83a4914" dmcf-pid="VtvwifA8S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한가인이 시어머니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3565192ae993baa30ca5fc306bdbace5ee8261a290b5dc23bced0075fc2c0f9" dmcf-pid="fFTrn4c6vM"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며느리가 딸보다 좋다는 한가인 시어머니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085e32574abbef67d3431465a14c8879b7b4b56c6e909d0ff9095e4e715440c" dmcf-pid="4ZpGmovaW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한가인과 시어머니느 스태프들에게 장어구이를 대접했다. 시어머니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8935ed3eec570b8e0a86458ec18264d2d910c0d1f2800ed184330ed211fc54a" dmcf-pid="85UHsgTNTQ" dmcf-ptype="general">한 스태프가 "어떻게 처음에 같이 살았냐"고 묻자 시어머니는 "현주(한가인 본명)가 더 내 딸 같다. 쟤는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진짜 쟤밖에 없다. 같이 살 때 엄청 행복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3f561f5337197f4bdf3de3d74e534d25d368313a5a3187b5ea6edb9e963ffe" dmcf-pid="61uXOayjSP" dmcf-ptype="general">한가인 역시 "저랑 어머니 성향이 비슷하고 아버님과 언니의 성향이 비슷해서 그런 것 같다"고 밝혔고, 스태프는 "이렇게 며느리를 편하게 대하는 경우는 처음 봤다"고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1fa7880e4bc26511406c5aa7b8abc352c08a5cd53329ea5271bca47e6f2dbf51" dmcf-pid="Pt7ZINWAW6"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어머니를 굉장히 어릴 때 만났다. 22살이었으니 아기였다"며 "서른이 넘어서 어머니를 만났다면 어려웠을 거다. 어릴 때 만나서 실수해도 사랑으로 품어주셨다"고 시어머니에게 감사함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c017c7676b43662a430ead2218c11655d568f07fad33b525c12865b21048cb" dmcf-pid="QFz5CjYc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며느리가 딸보다 좋다는 한가인 시어머니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화면 캡처)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is/20250530000025236xxiy.jpg" data-org-width="720" dmcf-mid="KuHCNxrR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is/20250530000025236xx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며느리가 딸보다 좋다는 한가인 시어머니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화면 캡처)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df2bfed11bb4aa1b3cebb903d987245adba79f5a7b63637d4f73e14b507274" dmcf-pid="x3q1hAGkv4" dmcf-ptype="general"><br> 두 사람은 고부갈등이 없다고 했다. 시어머니는 한가인과 싸운 적이 한 번도 없다며 "같이 살 동안 사이가 좋다가 아니라 행복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0aa4546797c4ce5f17e4d9d1224e1e20976f9e3334a60bbd96e2a45e2be78c" dmcf-pid="yaDL4Ue7v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얘네는 2층 살고 우리는 1층 살고 밥 먹을 때 만났다. (분가 후) 좀 심심하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eb9efdb240b926d5dd945032b4f8810929383aa229a2989b6a1d15fb0d56be2" dmcf-pid="WNwo8udzlV"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Yjrg67Jql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 닮아가는 아들 외모…조금 서운해" 05-30 다음 김대호 "유년시절 연립주택 지하 살았다" 울컥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