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유년시절 연립주택 지하 살았다" 울컥 작성일 05-3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SDJVj4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fb63c7ec937867fbc4a5c97387633f87854f070bbae7cd2ad9bbe1017b5954" dmcf-pid="WIvwifA8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가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TV '나 혼자 산다' 제공)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is/20250530000026676wlzs.jpg" data-org-width="720" dmcf-mid="xgHCNxrR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is/20250530000026676wl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가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TV '나 혼자 산다' 제공)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362c46b4b46cbb77dac91bdf5f6205a482577e58357f169c84b7b7d4b07562" dmcf-pid="YCTrn4c6C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유년 시절을 돌아본다.</p> <p contents-hash="aec32355ecdccc5f3fdd5f56daf2baacfd327bb61ff55a6c57a26847a86153ca" dmcf-pid="GhymL8kPyb"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 김대호는 약 30년 만에 유년 시절 추억을 간직한 동네를 찾는다.</p> <p contents-hash="a3f6320868db17d93039409ca05c2527ad3fe9a40f02203c5a1a8c58e41eed84" dmcf-pid="HlWso6EQhB"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휴대전화로 지도를 보며 추억의 장소들을 찾아 나선다. 그러던 중 자신이 처음 다녔던 초등학교를 발견하고 반가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866c2f592aecdd5af20af0886888c9b4808884b225f544cdc8510c9bb091d95d" dmcf-pid="XJgxqZ41Cq" dmcf-ptype="general">이때 운동장에 있던 후배들이 김대호를 발견하고 다가와 뜻밖의 팬미팅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d64faf83a7b9028232bf5399cd298da98a97e671899f78910e77682762b46ba6" dmcf-pid="ZiaMB58tWz"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자신이 학교 선배라고 소개한다. "차은우 닮았어요"라는 후배의 외침에 당황한 것도 잠시였다. 함박웃음과 함께 "나처럼 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87f793f87947756e0cceed54c1b4a8a084c21bc980ddafb609568e50b8b84aa" dmcf-pid="5nNRb16FW7" dmcf-ptype="general">어릴 적 살았던 집을 찾아가던 김대호는 새록새록 떠오르는 기억에 "시간 여행을 하는 느낌"이라며 기대와 설렘에 부푼다. 하지만 이내 너무도 달라져 버린 모습에 "조금만 일찍 올 걸"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fb14216896c93382b3429ec88f194f6e84ba924817eccd28506b0a176d368cd0" dmcf-pid="1LjeKtP3vu" dmcf-ptype="general">이어 김대호는 친구 어머니가 하신다는 식당을 찾아간다. 친아들처럼 반겨주는 어머니의 모습에 울컥한 모습을 보인다. 친구 어머니가 기억하는 '어린이 김대호'의 모습은 어떨지, 어떤 이야기가 공개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4319fca7788ac4f9e8c9feb2b410fe191129aff367c530f3ddf43eabe97ea48" dmcf-pid="toAd9FQ0CU"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한 아파트를 올려다보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도 포착된다. 그곳이 김대호에게 어떤 의미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608833a34373b818bd369c4f80f40e37f06a75c573e894592c4322e0f570b26" dmcf-pid="FgcJ23xpyp" dmcf-ptype="general">그는 "유년 시절 연립주택 지하에 살았다"며 코끝을 찡하게 만드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털어놓는다. 갑자기 경기 양평으로 이사하게 된 사연도 밝힌다.</p> <p contents-hash="c587a4faedca8bdce426cdeaef6fda6152552a46e24985f44bb1c3695b2f52a9" dmcf-pid="3akiV0MUC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시어머니 공개 "고부갈등 없어…함께 살 때 행복했다" 05-30 다음 '신명' 김규리, 블랙리스트 배우 언급에…"저 좀 놔달라" 호소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