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음주로 생활비 80% 쓴 ‘주정 부부’ 남편에 “철없는 짓” 일침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5-3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eSgPDx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29b88f922cd414464e90f6b0dc5babd2f18ec81a2078cfa6a240d3f7cf137" dmcf-pid="PrdvaQwM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tartoday/20250530011803216ssfo.jpg" data-org-width="700" dmcf-mid="882EQqnb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tartoday/20250530011803216ss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96c9c26cd75183ec0874c64dc2d95008cb36ede07bbd31e389080bb449f469" dmcf-pid="Q83JqZ417C"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장훈이 주정 부부 남편의 과도한 음주에 일침을 가했다. </div> <p contents-hash="e746d2151e3d5f9e08fab178d6702256edfff250556f98e888a91cd610674c2b" dmcf-pid="x60iB58tFI"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주정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c2727df09e9498d92b61750a92d09da6b09580a6dceb1f3d24df39db0b08bf0" dmcf-pid="ySNZwnlouO" dmcf-ptype="general">이날 주정 부부 남편은 지정석에 앉아 밤낮없이 술을 마셨다. 새벽부터 술을 마신 남편은 자는 아내를 깨우기까지 했다. 이에 대해 박하선은 “한 번은 취한 남편이 몸을 못 가눠서 바지에 실수한 적 있다고 하더라. 또 그런 일이 생길까봐 아내가 챙겨준다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e15f7a18e7dc7842c7cb79494067ecf93fc8ec04509f283c028557432fbd9a8" dmcf-pid="Wvj5rLSgps" dmcf-ptype="general">남편은 “요즘 일이 없어서 술만 마시고 있으니까 경제 상황이 많이 안 좋아진 것 같아서 아내한테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내는 “말만 그렇게 하는 편이다. 작년에도 거의 일을 안 했다. 8년 동안 살면서 딱 1년 반이 제일 오래 일했던 거다. 내가 번 걸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36e48edb59786b61258f1918e8c667d678a8b2a7c0baf12693aae1c7ee7d4a7" dmcf-pid="YTA1mova3m"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의 술값으로 생활비의 80%가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남편에게 “한 달에 본인은 수입이 없고 아내는 약 2백만 원을 버는데 약 60만 원을 술 마시는 데 쓴다? 너무 철없는 짓 아니냐. 저렇게 앉아서 소리만 지를 게 아니라 나 같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돈을 번다든가 아니면 일자리가 없으면 돈을 안 쓰려고 노력해야지 술만 마시면 어쩌자는 거냐”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002db9f3a4747fdfb53e42d037f53febffbea2a6556cda3319e041a7b9683110" dmcf-pid="GyctsgTNzr"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HWkFOayjzw"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듣도 보도 못한 '재결합 보증금' 황당…철부지 부부, 그럼에도 극적 화해 (이숙캠)[종합] 05-30 다음 대선 앞두고 불붙은 ‘정치 영화’ 경쟁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