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듣도 보도 못한 '재결합 보증금' 황당…철부지 부부, 그럼에도 극적 화해 (이숙캠)[종합] 작성일 05-30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zR5huS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25228718e64db66a41b9f550d9029096f9ef5c986a38d3f5ff02ea26591452" dmcf-pid="4Cqe1l7v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13600996stcl.jpg" data-org-width="1470" dmcf-mid="9yPcb16F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13600996st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5bf59a3740165769467e23d9fc3f2f02c04e70f3d9cd47f40b3381997be3b9" dmcf-pid="80Jm4Ue7u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이숙캠' 철부지 부부가 재결합 가능성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5fa6eb8a2802b0340add8b5bdd1617df5d482b51c64c3f3e7015b1543d3775f8" dmcf-pid="6pis8udzzn"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최초로 이혼한 상태로 재결합을 고려해 출연한 철부지 부부의 최종 조정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9955389238bdb27d74ed1180f2ac01a7b9aec7d08c3838183df8c9e9836a6da8" dmcf-pid="PUnO67JqFi" dmcf-ptype="general">재결합에 대해 남편은 "원래부터 재결합을 원했었고 확실하게 다짐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면 될 것 같아고 생각했다"고 말했으며, 앞서 아내는 이혼한 사이임에도 집을 함께 사용하는 것에 불만을 드러내며 이에 제재 여부를 의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203ac265f96b7874591e9142ce07f5caa90f1f72a9847ebe5b39ea275d7b2f3" dmcf-pid="QuLIPziBFJ" dmcf-ptype="general">그러나 자연스러운 왕래로 불가능하다는 변호사의 말에 아내는 "내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다"고 불만을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827dbd15c9e20dea5532f95b099dec63cfc9ee4800140ff739f2894a90cdbe" dmcf-pid="x7oCQqnb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13602418jjkr.jpg" data-org-width="550" dmcf-mid="2kRwV0MU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13602418jj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1af138cb78a2cb1851b856f8792d438cda23392612af5dad9a8a4cd5030cd1" dmcf-pid="yktfTD5rUe" dmcf-ptype="general">또한, 아내는 경제 능력이 없는 남편에게 못 받은 양육비만 약 4천4백만 원이라고 밝히면서 "구치소에 넣을 수 있냐"고 묻기도 했다. 이에 변호사는 이행 명령을 신청한 뒤 계속해서 양육비가 미지급되면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04e317c6b51e57ed13b056738761dee5ca2ed750af6f43f9ae7cb57cad3c608" dmcf-pid="WEF4yw1mzR" dmcf-ptype="general">그러나 현재 아내 대신 대부분의 양육과 집안일까지 담당하고 있는 남편, 남편 측 변호사는 이를 주장했고 남편은 "제가 일을 하고 다 갚을 때까지 기다려줄 수 있다고 하면 3,500만 원까지 줄 수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0e365859d7a69eeaf55ea79307f77535700440536b5511d7ccf99419b38c9b6" dmcf-pid="YD38WrtszM" dmcf-ptype="general">결국 서장훈은 남편이 취업하기 전까지 육아와 가사를 도우면서 밀린 양육비를 차감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남편은 "저야 솔직히 돈 드는 것도 없고 몸으로 때우는 것 같다"고 만족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dad0123aae7721545c0b8800dcbc5acef521c7a6543c7f359eb974f98f25e2" dmcf-pid="Gw06YmFO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13603805wypo.jpg" data-org-width="550" dmcf-mid="VAME9FQ0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13603805wyp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9bce08e793477358822755b4512beafe12092f1fafdca64f0a520e5e1f6c71" dmcf-pid="HrpPGs3IuQ" dmcf-ptype="general">두 아들을 생각해 재결합을 고민하는 아내는 확실한 약속을 이유로 '재결합 보증금' 천만 원을 요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아내는 그동안 실패한 재결합을 언급하며 "재결합이라는 말에 무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고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9f588b3266e8e4319904236aa1f1c0e190fc5d31506cd0336cb8cdde46995ee" dmcf-pid="XkYqOayj0P"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는 남편의 월급이 250만 원 미만이면 한 달 용돈을 10만 원을 준다고 해 서장훈을 황당하게 만들기도 했다. 다음으로 남편 측은 아내의 말투와 폭력 등에 대한 요구 사항을 전달했고, '철부지 부부'는 서로 폭력을 하지 않기로 약속했다.</p> <p contents-hash="6522b42b1d07ff1c552e12144d37adcd174b999f5c098ee844880eee494a10a7" dmcf-pid="ZEGBINWAz6" dmcf-ptype="general">끝으로 조정장은 두 사람에게 재결합에 대한 의지가 생겼는지 질문했고 아내는 "서로 약속한 부분을 잘 지켜나갔으면 좋겠다", 남편은 "여기 떠나고 난 뒤에는 행동으로 실천해서 더 믿음직스러운 남편이 되겠다"고 말을 이었다. </p> <p contents-hash="560dbef7c24f03df862ff5ae40c6f64c268be00d650b30fb8959843cac8bd4a7" dmcf-pid="5DHbCjYcF8"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8117755e79e7c4f62d0597a3a21346c5c177d9daf97f70420329f677dcc590f" dmcf-pid="1wXKhAGk74"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최초 촬영 중단 사태…“강제 입원 가능한 상황” 05-30 다음 서장훈, 음주로 생활비 80% 쓴 ‘주정 부부’ 남편에 “철없는 짓” 일침 (‘이혼숙려캠프’)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