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 ‘Don’t Say You Love Me’, 美 빌보드 ‘핫 100’ 입성 작성일 05-3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j7beOJ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fcc9e64d85af26de98ea031564ae2e81d41cb957b43d69f0dba8ee85da6fa7" dmcf-pid="WGAzKdIi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khan/20250530043857596zuad.jpg" data-org-width="1100" dmcf-mid="xPUkrG2X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khan/20250530043857596zu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632aa01cc2a7ccad004dcbac193f1f081de1b2303cfbb01126e4e9e82b0157" dmcf-pid="YHcq9JCnrw" dmcf-ptype="general"><br><br>방탄소년단(BTS) 진이 솔로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를 휩쓸었다.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최상위권 진입은 물론 ‘핫 100’ 등 송차트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위상을 증명했다.<br><br>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31일 자)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가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90위로 입성했다.<br><br>진의 ‘핫 100’ 차트인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그는 2022년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51위)와 2024년 첫 솔로 앨범 ‘Happy’의 타이틀곡 ‘Running Wild’(53위)를 이 차트에 올려놓은 바 있다.<br><br>진 존재감은 글로벌 송차트에서 더욱 도드라진다. ‘Don’t Say You Love Me’가 ‘디지털 송 세일즈’ 정상으로 직행했다. 또한 이 곡은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5위, ‘글로벌 200’에서 7위를 차지했다.<br><br>‘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에는 1위부터 6위까지 모두 진의 신곡이 포진했다. ‘Nothing Without Your Love’(1위)를 필두로 ‘Rope It’, ‘Background’, ‘Loser (feat. YENA(최예나))’, ‘구름과 떠나는 여행’, ‘오늘의 나에게’가 차례로 랭크됐다. 이른바 차트 ‘줄 세우기’가 이뤄졌다.<br><br>앨범 차트 성과도 뚜렷하다. ‘Echo’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3위를 기록하며 진의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월드 앨범’에서는 1위,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2위다. 그의 솔로작이 ‘월드 앨범’ 정상을 찍은 건 처음이다.<br><br>진 외에도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곡이 빌보드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다. ‘글로벌 200’에서 지민의 솔로 2집 ‘MUSE’ 타이틀곡 ‘Who’가 103위, 정국의 첫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이 157위에 자리하며 각각 44주, 96주 차트인에 성공했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Who’가 58위, ‘Seven (feat. Latto)’이 82위에 랭크됐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로운 출발에 선 우리"…세븐틴, 美 유명 매거진 '더 할리우드 리포터' 표지 장식 05-30 다음 최필립, '암 완치' 子 종양 수치에 철렁 "눈물 났다…소중함 절실히 느껴" [전문]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