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여친 폭행의혹' 전호준, "다른 여성 6명과 양다리" 추가폭로[SC이슈] 작성일 05-3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wwyUe7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53b1ae15449b65dae915e1a1a4cea55f4d7f01940930d85a93d2c6e317efab" dmcf-pid="HKmmY7Jq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62235309aolr.jpg" data-org-width="647" dmcf-mid="WnQQaCUl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62235309ao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27c3b66ef4926ec45451c55fc8da2080c77cb48ba56a04ba46225e72d2f902" dmcf-pid="X9ssGziBE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뮤지컬 배우 전호준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추가 폭로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9bd5415217f5810c928b185b1946879c4c1b579173678821627334ea61ab7e9" dmcf-pid="Z2OOHqnbw1" dmcf-ptype="general">A씨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려 전호준에게 폭행을 당한 것은 사실이며 그가 다른 여성 6명과 동시에 만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830c2a2741ed7a49ee3dbf6e88285c9a1a0e3d687c3b91bf6ec089cb72695a8" dmcf-pid="5VIIXBLKO5"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23일 전호준과 데이트를 했으나, 헤어진 뒤 9시간 동안 술자리 등의 이유로 연락이 되지 않았다. 전호준은 24일 오전 2시 47분쯤 '잔다'는 메시지를 보냈고, A씨는 서운함을 이기지 못해 이별 통보를 하고자 전호준의 집에 갔다 폭력을 당했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03c4c47cbbebd40cd76595d134328ab8779226e1c27d298c2c42ad79d7c79d4d" dmcf-pid="1fCCZbo9rZ" dmcf-ptype="general">A씨는 "비밀번호가 바뀌어 창문을 노크하자 '지금 뭐하는 거냐'고 소리지르며 문을 벌컥 열고 목부터 조르고 밀쳤다. 머리채를 잡혔고 계단으로 던지려 해 어떻게든 살아야겠다고 생각해 (전호준의) 이마 위, 앞쪽 머리를 같이 잡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9a1faa9dcd18b45ed96e1554b0e04f5ff2126edfb045670b3b5645eb6b8568" dmcf-pid="tfCCZbo9OX"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휴대폰으로 일방적으로 가격해 머리를 맞고 피를 흘렸다고 했는데 전씨의 말이 맞다면 고통이 굉장히 심한 상황에서 '때렸어? 오케이'라고 침착한 태도를 보일 수 있나"라고 반문하며 "전호준이 공개한 녹취록 녹음이 잘린 바로 뒷부분은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제 음성이다. 112 신고 당시 통화 녹취록이 공개될 수 있다면 목이 졸린 상태로 살려달라고 하는 제 목소리가 기록돼 있을 것이다. 경찰이 제가 머리채 잡히는 걸 바로 목격했다. 보디캠이 있었다면 수사 중 자료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28c4b9381a6528584a52fb3649f3415cabb5db7e62e3cd090454f2776749aa8" dmcf-pid="F4hh5Kg2wH" dmcf-ptype="general">또 "저를 만나며 겹쳐서 만났던 여성 총 6명에게 연락이 왔다. 눈 감고 귀 닫았는데 이게 정말이었을 줄이야. 끝까지 죗값 받길 바란다"며 전치 3주 판정을 받았고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07715c7cd2544af1a8dfc620ab6bb5a611b8bc5413349ae64de15f9d7a59e9d" dmcf-pid="38ll19aVrG" dmcf-ptype="general">A씨는 24일 1년여간 교제해 온 전호준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하고 금전적 피해까지 입었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f4e844b7d091433664a779f7b453b8e3429a72e4639f6c4ebecd1e63f8ac7034" dmcf-pid="06SSt2NfmY" dmcf-ptype="general">이에 전호준은 머리에 피 흘리는 사진과 24일 A씨와의 몸싸움이 있었을 당시 상황이 담긴 음성 녹취록을 공개, A씨의 주장은 모두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또 출연 중인 작품 '더 투나잇 쇼' 자진 하차 의사도 밝혔다.</p> <p contents-hash="6daac5abccf7818a42fa21f0105240406c6faff5508248efdb304cf98bfb87ae" dmcf-pid="pPvvFVj4IW" dmcf-ptype="general">이에 극단 백의 측은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았으며 사실관계 확인을 포함한 내부 논의를 신중히 이어왔다. 정확한 사실 관계는 향후 수사기관의 조사과정을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전호준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a9a89fff4e28f5e33ffb527b6d638004403ccb6547a116ac3035013d7c0784a" dmcf-pid="UQTT3fA8my"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기 정숙, 기쁨의 환호···영수·영호·광수 4명 선택('나솔사계') 05-30 다음 '29살 신내림' 서주경, 40살 못 채운다는 시한부 선고 "남은 삶, 사랑하며 살아"('특종세상')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