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선언' 김대호, KBS까지 입성…"전 아나운서 현 연예인" (불후) 작성일 05-3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ktRJCn3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036723920ac118a39f333e4c30a86a63f71b4d15b51f559aa380a02a65a2c0" dmcf-pid="QnEFeihL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81707487bjmz.jpg" data-org-width="767" dmcf-mid="HpsuLayj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81707487bj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44f113be14e9a3afdc8c8fc643f25005280847a18ded8dffcc42f266dffa23" dmcf-pid="x09c13xp0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불후의 명곡’의 김대호가 프리 선언 이후 'KBS의 아들' 자리를 정조준한다.</p> <p contents-hash="f6044651be2ddaff170ab98ad216344779e0f75f4b57236797952cd221030fe3" dmcf-pid="yNsuLayjUH"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31일 방송되는 708회는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으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f457fcc08776721fb430ac0e32eebb18e85d10078ad11d57b021f77a97fdea84" dmcf-pid="WjO7oNWA0G"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은 예능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급등주가 된 출연진 6팀이 출연해 주체할 수 없는 입담과 끼를 폭발 시킨다. 주가가 쭉쭉 오르고 있는 출연진들이 모여 ‘불후의 명곡’이 아니면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로 시청자를 찾는다.</p> <p contents-hash="bb26d93f847b3cb0f2a3965ae6e3e8bacbbd122e04b6fbbe9be24bff9b0e514b" dmcf-pid="YAIzgjYc0Y" dmcf-ptype="general">이날 MC 이찬원과 김준현은 그야말로 ‘핫’한 급등주 출연진들의 등판에 “오늘 시청률 잘 나올 거 같다. 굉장히 기분이 좋다”라고 기대에 차올라 흡족한 미소를 짓는다. ‘이영자의 남자’로 장안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황동주, 아나테이너의 ‘원조’와 ‘라이징’의 조합 엄지인X홍주연, 프리 선언 후 열정을 뿜어내는 김대호, ‘개그콘서트의 주역’ 송필근X나현영, ‘핫한 멀티테이너’ 육준서, ‘SNS 포식자’ 미미미누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13fed58fcff4a3539351dfb4b9898d37728e59452f966834b9dd4a0e56ec8e" dmcf-pid="GcCqaAGk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81708746oxxw.jpg" data-org-width="550" dmcf-mid="6JFelTBW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81708746ox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0e5336c8257708964522e8825b9fdad7f13efa80097cd80d5ef37c7fc449f1" dmcf-pid="HkhBNcHEUy" dmcf-ptype="general"><br> 특히, MBC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한 김대호가 ‘불후의 명곡’을 통해 KBS에 첫 입성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 아나운서 현 연예인 김대호”라고 소개한 김대호는 냅다 ‘24시간이 모자라’의 엉덩이 안무를 발사하며 흥을 주체하지 못한다. 이를 본 KBS 아나운서 엄지인이 “프리하면 시작부터 이렇게 해야 하는 거냐”라며 견제에 나서자, 김대호는 “아직 별거 안 보여드렸는데”라고 받아쳐 전-현 아나운서의 치열한(?) 격돌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9f787b46e94f6284fa5a4a7573acdac72d39f44725a350e8884c035011a8d4fd" dmcf-pid="XElbjkXDF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날 김대호는 ‘KBS의 아들’ 자리를 노리며 숨겨왔던 야망을 드러낸다고. 김대호는 “KBS 너무 좋다”라며 외치는 것은 물론, 무대에 올라 “(이)찬원이 형, 저 KBS 둘째 될게요.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KBS를 발칵 뒤집은 김대호의 활약상은 어떨지 ‘불후의 명곡’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0b7666f19e20285ed499b6450c16c84a95c8eee9921ce8a4e2e28973b6738605" dmcf-pid="ZDSKAEZwFv" dmcf-ptype="general">한편 예능 급등주가 한자리에 모이는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은 오는 31일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b1e77fe843c65d52ac093152c96389f485930490001360a91e13ba5a46c9a6" dmcf-pid="5wv9cD5rpS" dmcf-ptype="general">사진 = '불후의 명곡'</p> <p contents-hash="24054eca347c8328939306047d9ebd03111c5e55b37d94bcb45002eb6ed07bf5" dmcf-pid="1rT2kw1m7l"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의명곡’ 김대호, 이찬원에 ‘KBS 둘째’ 선언 05-30 다음 차은우 VR 콘서트, 오늘(30일) 1차 티켓 오픈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