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김대호, 이찬원에 ‘KBS 둘째’ 선언 작성일 05-3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eKAEZw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4ff52cfd2c440a0d9f6501315bcbab1c58dd777b0fd4694be2373dd9f3823" dmcf-pid="BYd9cD5r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명곡’ 김대호, 이찬원에 ‘KBS 둘째’ 선언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bntnews/20250530081703498otwq.jpg" data-org-width="680" dmcf-mid="z4Hsuqnb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bntnews/20250530081703498ot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명곡’ 김대호, 이찬원에 ‘KBS 둘째’ 선언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d5cfc9540ad450667cc6514295283ce04aaa2a3f5ed2385de9cbb296d56ca9" dmcf-pid="bGJ2kw1mCO" dmcf-ptype="general"> <br>‘불후의 명곡’의 김대호가 프리 선언 이후 'KBS의 아들' 자리를 정조준한다. </div> <p contents-hash="70eec0fe28c99b357bf8ab0b6429a58614a46092e4134ed392e88f136f5728d7" dmcf-pid="KHiVErtsCs"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31일(토) 방송되는 708회는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으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f457fcc08776721fb430ac0e32eebb18e85d10078ad11d57b021f77a97fdea84" dmcf-pid="9XnfDmFOTm"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은 예능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급등주가 된 출연진 6팀이 출연해 주체할 수 없는 입담과 끼를 폭발 시킨다. 주가가 쭉쭉 오르고 있는 출연진들이 모여 ‘불후의 명곡’이 아니면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로 시청자를 찾는다.</p> <p contents-hash="e38437479a7fc840cfe865d7da79477e04d45028e81f52ccaeb42eea8bce3d96" dmcf-pid="2ZL4ws3ICr" dmcf-ptype="general">이날 MC 이찬원과 김준현은 그야말로 ‘핫’한 급등주 출연진들의 등판에 “오늘 시청률 잘 나올 거 같다. 굉장히 기분이 좋다”라고 기대에 차올라 흡족한 미소를 짓는다. </p> <p contents-hash="7c92266e810c33021243c785214afd2425005d628fba54bc03c50624adb5f065" dmcf-pid="V5o8rO0CCw" dmcf-ptype="general">‘이영자의 남자’로 장안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황동주, 아나테이너의 ‘원조’와 ‘라이징’의 조합 엄지인X홍주연, 프리 선언 후 열정을 뿜어내는 김대호, ‘개그콘서트의 주역’ 송필근X나현영, ‘핫한 멀티테이너’ 육준서, ‘SNS 포식자’ 미미미누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 것.</p> <p contents-hash="78df5221eedde5ff3852f3614095d7be79a46e23ff46421e64d743e96095b9c6" dmcf-pid="f1g6mIphvD" dmcf-ptype="general">특히, MBC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한 김대호가 ‘불후의 명곡’을 통해 KBS에 첫 입성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 아나운서 현 연예인 김대호”라고 소개한 김대호는 냅다 ‘24시간이 모자라’의 엉덩이 안무를 발사하며 흥을 주체하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a5f9bc75f67b1136d072cd995281e15cd6adc820f971bf769aafe6b15389aaa4" dmcf-pid="4Of0JLSgWE" dmcf-ptype="general">이를 본 KBS 아나운서 엄지인이 “프리하면 시작부터 이렇게 해야 하는 거냐”라며 견제에 나서자, 김대호는 “아직 별거 안 보여드렸는데”라고 받아쳐 전-현 아나운서의 치열한(?) 격돌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fd20dac0291e048d6f4521f217c506cf0536bc99b603e6c5764f62100789d46b" dmcf-pid="8I4piovaSk"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날 김대호는 ‘KBS의 아들’ 자리를 노리며 숨겨왔던 야망을 드러낸다고. 김대호는 “KBS 너무 좋다”라며 외치는 것은 물론, 무대에 올라 “(이)찬원이 형, 저 KBS 둘째 될게요.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KBS를 발칵 뒤집은 김대호의 활약상은 어떨지 ‘불후의 명곡’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53a9f03e15a18f07ed5c66361bff1bcf932bec2a29f541567d1477dc57b06fab" dmcf-pid="6C8UngTNSc" dmcf-ptype="general">한편, 예능 급등주가 한자리에 모이는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은 오는 31일(토)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199be614efc39bd4a978857ece5c4a16d7b879a84c0ed17aa48580229090ec7" dmcf-pid="Ph6uLayjyA"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월 컴백' 있지, 신비로움의 신세계 05-30 다음 '프리 선언' 김대호, KBS까지 입성…"전 아나운서 현 연예인" (불후)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