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퇴사' 김대호, 'KBS의 아들' 노린다…이찬원에 동생 자처 ('불명') 작성일 05-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qgp7Jq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5398d759b4a120f334bee65ce1c961b60fffdbb8fe7cf073d3d2fb1ccd0964" dmcf-pid="7CbNuqnb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83723645lpeu.jpg" data-org-width="700" dmcf-mid="0HZPWHVZ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83723645lp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3f7e46cd487bd9145c5fcf3c18610714300d06b039ea88e6d60477e3a74944" dmcf-pid="zwUit0MUE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KBS2 '불후의 명곡'의 김대호가 프리 선언 이후 'KBS의 아들' 자리를 정조준한다.</p> <p contents-hash="3a3bbc68bae33f2f13e7fe34a2248ad54c1f2d3c1baa30290473fd9999a6aa33" dmcf-pid="qrunFpRusq"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31일(토) 방송되는 708회는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으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04d154ad1da5b51cc09a387636c041e6e0988d0a165faa9fd16fdb29c7ccab16" dmcf-pid="Bm7L3Ue7Ez"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은 예능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급등주가 된 출연진 6팀이 출연해 주체할 수 없는 입담과 끼를 폭발 시킨다. 주가가 쭉쭉 오르고 있는 출연진들이 모여 '불후의 명곡'이 아니면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로 시청자를 찾는다.</p> <p contents-hash="751e276a14e239c3ea12acfd044d4dcaa40109b1f1434f79a63ff9dfdcedd312" dmcf-pid="bszo0udzs7" dmcf-ptype="general">이날 MC 이찬원과 김준현은 그야말로 '핫'한 급등주 출연진들의 등판에 "오늘 시청률 잘 나올 거 같다. 굉장히 기분이 좋다"라고 기대에 차올라 흡족한 미소를 짓는다. '이영자의 남자'로 장안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황동주, 아나테이너의 '원조'와 '라이징'의 조합 엄지인X홍주연, 프리 선언 후 열정을 뿜어내는 김대호, '개그콘서트의 주역' 송필근X나현영, '핫한 멀티테이너' 육준서, 'SNS 포식자' 미미미누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0fa8b3a5419e1b617f08d300c4d8dcf695a067b118826fae9d358068720300" dmcf-pid="KOqgp7Jq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83723917dafh.jpg" data-org-width="1200" dmcf-mid="pQAZoNWA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83723917daf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59fa40db4c3433e7a941d6f2a4d59218135d946d9a2abea9e87900838b0943" dmcf-pid="9IBaUziBrU" dmcf-ptype="general"> 특히, MBC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한 김대호가 '불후의 명곡'을 통해 KBS에 첫 입성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 아나운서 현 연예인 김대호"라고 소개한 김대호는 냅다 '24시간이 모자라'의 엉덩이 안무를 발사하며 흥을 주체하지 못한다. 이를 본 KBS 아나운서 엄지인이 "프리하면 시작부터 이렇게 해야 하는 거냐"라며 견제에 나서자, 김대호는 "아직 별거 안 보여드렸는데"라고 받아쳐 전-현 아나운서의 치열한(?) 격돌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b55b5a01dbb0b247429b076214efc17d75f67973293e3c7ce3dd47f1d36378af" dmcf-pid="2CbNuqnbsp"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날 김대호는 'KBS의 아들' 자리를 노리며 숨겨왔던 야망을 드러낸다고. 김대호는 "KBS 너무 좋다"라며 외치는 것은 물론, 무대에 올라 "(이)찬원이 형, 저 KBS 둘째 될게요.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KBS를 발칵 뒤집은 김대호의 활약상은 어떨지 '불후의 명곡'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1f7e0c9e965532367b45d8ba69fd7b77cf1f77a0d9059ecbc7e6f442f12171fc" dmcf-pid="VhKj7BLKr0" dmcf-ptype="general">한편, 예능 급등주가 한자리에 모이는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은 오는 31일(토)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fl9Azbo9I3"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컬트 정치물 '신명' 예매율 4위로 껑충…조기 대선 효과? 05-30 다음 별 "♥하하와 불화 없어…부부 문제 때문 아냐" 해명…왜? (별빛튜브)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