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신지, 전통 혼례식→볼 뽀뽀까지…핑크빛 러브라인(살림남) 작성일 05-3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kESybY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9cdb95731690df111d4fb3ba1016454a96b14996ab89d2e6985f4831677ce" dmcf-pid="qWEDvWKG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KBS 2TV ‘살림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090149541neel.jpg" data-org-width="496" dmcf-mid="7cUu4PDx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090149541ne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KBS 2TV ‘살림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c99b17cde51f1f4e43b354fffc190ca8b103172faeea676c7edeb7642064b7" dmcf-pid="BYDwTY9HIh" dmcf-ptype="general"> 지상렬과 신지가 31일 방송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서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div> <p contents-hash="21ff037c008c6e48d94d05f537f5e3c038e0872d71b29bb1ab637cf3d7942160" dmcf-pid="bGwryG2XwC" dmcf-ptype="general">이날 지상렬은 앞선 방송에서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며 화제를 모은 신지와 함께 전통 혼례식장을 찾는다. </p> <p contents-hash="9f4ab0d36853c43738ab3bd5b1aed2dcc0b459d7add1e2a5edb5f4e801b23ef5" dmcf-pid="KHrmWHVZDI"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신지에게 “전통 혼례로 할 거냐, 아니면 요즘 스타일로 할 거냐”라며 원하는 결혼식을 물으며 신지의 선택을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MC 백지영, 은지원 또한 두 사람의 묘한 기류에 흥미를 보인다. </p> <p contents-hash="1e5fb0a41ee96172ca95e86dc815548a4ac476133341ae453af1a1ac484f4c71" dmcf-pid="9XmsYXf5m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결혼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지상렬의 절친 ‘장구의 신’ 박서진과 개그맨 김용명이 그들 앞에 등장해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커플 성사를 부추긴다. 김용명은 더 나아가 “키스하기 좋은 키 차이”라며 지상렬을 쑥스럽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6777cee31cbfcac953e85dd6a9723defc2e50236b066ce11c0231c532f9b9166" dmcf-pid="2ZsOGZ41ws"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렬과 신지는 예비부부 같은 케미를 뽐내며 전통 혼례복을 맞춰 입고 다정한 신랑 신부의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d0f2c45a41f6bda4086181b57ad9d84c7766e278fb683b27c0efec86ae64302d" dmcf-pid="VminDmFOOm"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는 가운데, 신지는 지상렬에게 팔짱을 끼는가 하면, 등에 업히며 실제 커플의 결혼식 현장을 방불케 한다‘</p> <p contents-hash="4559b0a131dcf6cda12348fb84fedad9bf8739bfcf54b0dcd6485a633104384b" dmcf-pid="fsnLws3Imr"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이어지고, “나랑 뽀뽀할 수 있어?”라며 돌발 발언을 했던 신지가 지상렬의 볼에 뽀뽀하는 모습이 포착돼 주변이 발칵 뒤집힌다. 이를 지켜보던 박서진과 김용명은 호들갑을 떨며 즐거워하고, 지상렬은 “멍했다. 얼마 만에 볼에 부항 뜬 건지 모르겠다”라며 얼떨떨해한다. </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4OLorO0Crw"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잭 드레이퍼, 4세트 2-5에서 7-5 ‘괴력’...38세 몽피스 잠재웠다 05-30 다음 '협찬품의 여왕' 유명 드라마 음악감독의 진짜 얼굴은?[궁금한이야기Y]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