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환던지기 박시훈, 아시아선수권서 12위…"더 성장할 것" 작성일 05-30 9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심준은 18m07로 9위 기록<br>여자 정예림은 5위 위치해<br>남녀 1600m 계주도 노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30/NISI20250530_0001856144_web_20250530083632_2025053009342915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남자 포환던지기 박시훈. (사진=구미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남자 포환던지기 유망주 박시훈(금오고)이 더 발전한 모습을 예고했다.<br><br>박시훈은 지난 29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포환던지기 경기에서 17m47을 던져 15명 중 12위를 기록했다.<br><br>지난해 아시아주니어선수권(20세 미만)에서 2위를 기록하면서 대형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성인 무대에선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br><br>이에 박시훈은 경기 후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이번 구미 아시아 육상선수권대회에 참석하게 돼 선발전보다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노력했지만 결과가 아쉬운 경기였다"고 말했다.<br><br>이어 "첫 성인부 국제 무대였던 만큼 본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br><br>같은 경기에 출전한 심준(영월군청)은 18m07로 9위에 위치했다.<br><br>여자 원반던지기 경기에서는 정예림(과천시청)이 55m41를 던지며 시즌 최고 기록을 경신했지만 5위에 그쳤고, 한국 신기록 보유자 신유진(논산시청)은 54m79의 기록으로 6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30/NISI20250530_0001856157_web_20250530085026_2025053009342915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남녀 1600m 계주 대표팀.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한편 신민규, 주승균, 송형근, 김의연으로 구성된 남자 1600m 계주팀은 이날 열린 결선에서 3분07초20를 기록, 4위에 자리했다.<br><br>김서윤, 김주하, 하제영, 이해인으로 꾸려진 여자 1600m 계주팀은 3분42초61로 6위에 자리했다.<br><br>성진석(울산광역시청)은 남자 멀리뛰기 예선에서 7m74로 6위에 올라 결선에 진출했다.<br><br>남자 멀리뛰기 결선은 30일 오후에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A380 동체가 네임택·볼마커로…대한항공 업사이클링 굿즈 출시 05-30 다음 박진주·미주 '놀뭐' 하차 결정 후 폭주..유재석 "하고 싶은 대로 해"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