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80 동체가 네임택·볼마커로…대한항공 업사이클링 굿즈 출시 작성일 05-30 8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30/AKR20250530041300003_01_i_P4_20250530093318126.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항공 업사이클링 굿즈<br>[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대한항공은 에어버스 A380 기종의 폐항공기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굿즈(기획상품)를 처음 선보인다고 30이 밝혔다.<br><br> 이날 대한항공 브랜드 굿즈 공식 판매 홈페이지 이스카이숍에는 A380-800 동체를 활용한 네임택과 볼마커가 출시된다. 활용된 항공기는 2011년 7월 첫 비행을 시작으로 총 4만1천898시간을 운항하고 지난해 8월 분해된 기번 HL7612 기체다.<br><br> 네임택은 2가지 디자인으로 출시한다. 2층 대형기라는 A380 기종의 특장점을 표현한 '플라이트'(항공기)형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강조한 '윈도우'(창문)형이다. A380의 별칭인 '하늘 위 호텔' 문구가 새겨졌다.<br><br> 볼마커는 '태극마크'형과 '활주로'형 등 2가지 디자인을 1세트로 구성했다. 볼마커 뒤편에 자석을 부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br><br> 이번 A380 굿즈는 대한항공이 지난 3월 공개한 새 태극마크를 새긴 첫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기체 특성상 재사용할 수 있는 항공기 동체 표면(스킨)이 타 기종보다 적어 기존보다 적은 개수를 생산했다. 네임택은 총 2천500개, 볼마커는 총 500세트를 판매한다.<br><br> 대한항공은 이번까지 총 6차례에 걸쳐 B777 등 폐항공기 동체를 활용한 굿즈를 선보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30/AKR20250530041300003_02_i_P4_2025053009331813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항공 업사이클링 네임택, 볼마커 굿즈<br>[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대로 은퇴하나? UFC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인생이 어떤 건지 잘 모르겠다" 05-30 다음 포환던지기 박시훈, 아시아선수권서 12위…"더 성장할 것"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