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E 시즌 11 ‘2025 한국 상하이 E-PRIX’ 개막...한국타이어 후원 작성일 05-30 8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5/30/0005317605_001_20250530110220381.jpg" alt="" /><em class="img_desc"> 포뮬러 E 2025 상파울루 E-Prix 경기 장면.</em></span><br><br>[OSEN=강희수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 시즌 11의 제10·11라운드 ‘2025 한국 상하이 E-PRIX(2025 HANKOOK SHANGHAI E-PRIX)’가 5월 31일과 6월 1일 양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더블헤더 형식으로 개최된다.<br><br>이번 대회는 시즌 11의 두 번째 ‘한국(Hankook)’ 타이틀 스폰서 경기이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1월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2025 한국 멕시코시티 E-PRIX(2025 HANKOOK MEXICO CITY E-PRIX)’를 시작으로 중국 상하이,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독일 베를린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활약하며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널리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br><br>경기가 열리는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Shanghai International Circuit)’은 총 길이 3.051km, 급격한 12개 회전 구간과 고속 직선 구간이 혼재된 도전적인 서킷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제로백 1.86초, 최고 속도 322km/h의 차세대 전기 레이싱 머신 ‘GEN3 에보(GEN3 Evo)’의 폭발적인 질주를 배가시키기 위해서는 레이싱 타이어의 성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br><br>한국타이어는 이번 경기에서도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GEN3 Evo iON Race)’를 앞세워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한다. 해당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는 탁월한 접지력과 제동력, 정밀한 핸들링, 우수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포뮬러 E 시즌 11의 매 경기마다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대회 참가 드라이버 및 관계자들로부터 톱티어(Top Tier) 수준의 혁신 테크놀로지를 인정받고 있다.<br><br>특히,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는 특수 엔지니어링 섬유 소재와 천연고무를 결합해 내열 및 안정성 부문에서 성능을 입증해왔다. 타이어 컴파운드 소재에 지속가능 원료와 에너지 절감 기술도 적용돼 모터스포츠 분야 지속가능성 확대에 일조하며 친환경성, 퍼포먼스를 겸비한 차세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br><br>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내 ‘팬 빌리지(Fan Village)’를 운영하며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레이싱 시뮬레이터, 라이브 공연, 게임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 전시를 통해 전기차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 리더십을 각인시킬 예정이다.<br><br>총 16라운드로 구성된 포뮬러 E 시즌 11이 어느덧 대회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현재 총점 161점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부문 압도적 선두를 유지하는 닛산 포뮬러 E 팀(NISSAN FORMULA E TEAM) 소속 ‘올리버 롤랜드(Oliver Rowland)’ 선수가 이번 경기에서 시즌 첫 더블헤더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 모터스포츠 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br><br>한편, 한국타이어는 독보적 수준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서 맹활약 중이다. 2023년 중국 내 ‘아이온’ 브랜드 제품군 출시 이후 현지 끊임없는 R&D 투자와 기술 개발로 현지 전기차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세계 1위 친환경차 브랜드 ‘BYD’를 비롯한 ‘덴자(DENZA)’, ‘아이엠 모터스(IM Motors)’, ‘립모터(Leap Motor)’ 등 로컬 전기차 브랜드 전동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테크놀로지 혁신 기업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100c@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아림·임진희, US여자오픈 골프 첫날 공동 선두 05-30 다음 바르심 없는 아시아 무대는 ‘스마일 점퍼’ 우상혁에게 너무나도 좁았다… 2m29 넘으며 개인 통산 세 번째 아시아 선수권 우승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