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임진희, US여자오픈 골프 첫날 공동 선두 작성일 05-30 8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30/0001262492_001_2025053011011558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아림 </strong></span></div> <br> 여자골프 최고 권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김아림, 임진희 선수가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2020년 대회 우승자인 김아림은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 골프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임진희, 재미교포 노예림(미국), 에인절 인(미국), 다케다 리오(일본), 줄리아 로페즈 라미레스(스페인)와 함께 공동 7위 그룹에 1타 앞선 공동 선두에 자리했습니다.<br> <br> 올해 2월 시즌 개막전에서 LPGA 투어 통산 3승을 거둔 김아림은 5년 만의 US여자오픈 우승과 통산 4승에 도전합니다.<br> <br> 임진희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첫날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30/0001262492_002_20250530110115672.jpg" alt="" /><em class="img_desc">임진희</em></span><br> 2023년 국내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다승왕(4승)에 오른 뒤 퀄리파잉 스쿨을 거쳐 지난해부터 LPGA 투어에서 뛴 임진희는 메이저대회에서 첫 승을 노립니다.<br> <br> KLPGA 투어 소속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황유민이 첫날 3언더파를 쳐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br> <br> KLPGA 투어의 대표적인 장타자인 황유민은 파5, 14번 홀에서 장타력을 앞세워 이글을 잡아내기도 했습니다.<br> <br> 전지원이 2언더파 공동 12위, 최혜진과 마다솜, 노승희, 윤이나가 1언더파 공동 19위에 오르며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br> <br>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세계랭킹이 높은 유해란은 첫날 3오버파 공동 89위에 그쳤고, 신지애와 김효주도 3오버파로 부진했습니다.<br> <br> 세계랭킹 1~3위인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도 1라운드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br> <br> 코르다는 이븐파, 티띠꾼은 3오버파, 리디아 고는 1오버파에 그쳤습니다.<br> <br> 이번 대회는 총상금 1,200만 달러, 우리 돈 약 165억 원 규모로 치러지고, 한국 선수 25명이 출전했습니다.<br> <br> SBS는 내일(토요일) 새벽 4시부터 대회 2라운드를 생중계합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일본 삼총사'의 랭스, 프랑스 프로축구 2부 강등 05-30 다음 포뮬러 E 시즌 11 ‘2025 한국 상하이 E-PRIX’ 개막...한국타이어 후원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