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도움' 전북 전진우, K리그1 16라운드 MVP 작성일 05-30 8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30/0001262510_001_2025053011301137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전진우</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해결사 전진우가 올 시즌 세 번째 K리그1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습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30일) 전진우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전진우가 올 시즌 K리그1 라운드 MVP를 수상하는 것은 9, 10라운드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br> <br> 전진우는 지난 27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대구FC와 원정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전북의 4-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br> <br> 공중볼을 다투다 상대 선수의 머리에 부딪혀 오른쪽 눈두덩이가 퉁퉁 부어오른 상황에서도 후반 20분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드리블 후 정교한 슛으로 골문을 가른 뒤 후반 26분에는 이영재의 골까지 도왔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30/0001262510_002_20250530113011439.jpg" alt="" /><em class="img_desc">K리그1 16라운드 베스트11</em></span><br> 전진우는 마테우스(안양), 이탈로(제주), 루카스(서울)와 함께 16라운드 베스트11 미드필더 한자리도 꿰찼습니다.<br> <br> 공격수는 조르지(포항), 이호재(포항), 티아고(전북)가 선정됐고, 수비수는 송주훈(제주), 토마스(안양), 야잔(서울)이 베스트11로 뽑혔습니다.<br> <br> 베스트11 골키퍼는 조현우(울산)입니다.<br> <br> 16라운드 베스트팀은 전북이 선정됐습니다.<br> <br> 베스트 매치는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포항 스틸러스 경기가 뽑혔습니다.<br> <br> 대전이 주민규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포항이 이호재, 조르지, 김인성의 연속골로 3-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1948 런던올림픽 선수단 서명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전시 05-30 다음 역시 임채빈, KCYCLE 스타전 우승으로 또 확인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