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이름값 한 라이즈, '플라이 업'으로 날아오르다 작성일 05-3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tlAkXD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68883aa6050204e5d49504f82d87bcfb8009622f7346545d8de11688de6076" dmcf-pid="zQFScEZw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JTBC/20250530121918019txqr.jpg" data-org-width="560" dmcf-mid="3SWUWG2X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JTBC/20250530121918019txq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2b7a6a0fd5cfd45a853600eca3bc10a10f202f65047ef9e26d1e4e665c5eb06" dmcf-pid="qx3vkD5rs6" dmcf-ptype="general"> 라이즈(RIIZE)가 이름값을 해냈다. '성장하고 꿈을 실현한다'는 팀 명과 첫 정규 앨범 타이틀 곡 '플라이 업(Fly Up)' 제목처럼 비상하고 있다. <br> <br> 라이즈는 지난 19일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ODYSSEY)'를 발매했다. 무려 11개월만의 컴백이자 데뷔 첫 정규 앨범이란 점에서 의미가 남달랐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긴 공백기였지만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10곡을 꽉 채워 돌아와 음반과 음원에서 모두 커리어하이 행진을 시작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6e197c45d4deb1db98b9b82a0c76b292a959a418fc7abc2d441afc45a142ea" dmcf-pid="BM0TEw1m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JTBC/20250530121918346iikq.jpg" data-org-width="559" dmcf-mid="0uiwiLSg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JTBC/20250530121918346iik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2672a517da07dfb38356c4ca86bc3dff423d3e194b68796a8b44936bfc3dac7" dmcf-pid="bRpyDrtsm4" dmcf-ptype="general"> '오디세이'는 국내 음반 차트인 한터차트 주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써클 주간 차트에서 앨범 차트 1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한터차트 기준 19일 발매 후 첫 일주일 동안 179만 7267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초동 판매량을 경신하며 2023월 첫 싱글 '겟 어 기타(Get A Guitar)', 작년 첫 미니앨범 '라이징(RIIZING)', 이번 '오디세이'까지 데뷔 이후 3연속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겟 어 기타'로 초동 101만장, '라이징'은 125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도 큰 폭의 성장이다. 데뷔 2년도 채 되지 않아 초동 더블 밀리언셀러 고지를 바라보게 됐다. <br> <br> 앨범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플라이 업' 음원은 앞서 큰 사랑을 받은 싱글 '러브 원원나인(LOVE 119)'보다 더 높은 순위로 차트에 진입했고 상승 추세도 가파르다. '플라이 업'은 음원차트 멜론 톱100 3위·핫100 1위, 벅스 실시간 1위, 바이브 급상승 1위, 애플뮤직 오늘의 톱100 대한민국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수록곡 9곡도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들은 지난해 멜론 종합 연간 차트에서는 '러브 원원나인' '겟 어 기타'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 까지 총 3곡을 차트에 진입시키기도 했다. 여기에 '플라이 업'까지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음반뿐만 아니라 대중성의 지표로 여겨지는 음원 차트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잡았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6ed1cedc6922274b4fc45afc6f380a53d6a0617dc82e98251ea518326b2df8" dmcf-pid="K1wiV4c6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JTBC/20250530121919673svjm.jpg" data-org-width="560" dmcf-mid="pQAlAkXD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JTBC/20250530121919673svj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c33c27994f0425268c7351581491c5bb238e30ebe931c70e618b241225b71f6" dmcf-pid="9trnf8kPDV" dmcf-ptype="general"> 라이즈의 성장 동력으로는 데뷔부터 '리얼타임 오디세이'라는 이름 아래 보여주고 있는 라이즈의 '성장사'를 꼽을 수 있다. 라이즈는 특별한 스토리를 설정한 세계관을 따르기보다 멤버들의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화하고 진화하기를 택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이모셔널 팝(Emotional Pop)'이란 독자적인 장르로 풀어내왔다. 컨셉츄얼하고 거창한 세계관 대신 멤버들의 실제 감정과 성장의 과정에서 느끼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몰입도와 공감의 정도가 훨씬 깊다. <br> <br> 특히 이번 첫 정규앨범에서는 라이즈의 정체성을 정의할 수 있는 앨범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이모셔널 팝'을 담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이들은 총 10곡 모두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40분짜리 단편영화로 묶어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 4국 극장에서 상영회도 열었다. 이는 라이즈 성장의 발자취와 스토리를 따라가는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 앞으로 라이즈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것도 이들의 차별점이자 강점이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a805e2a9e78b6922a0fe8e8d112d350c12c0fff3f8655690fae4a5b218188" dmcf-pid="2FmL46EQ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JTBC/20250530121920028dooi.jpg" data-org-width="560" dmcf-mid="U0v3vybY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JTBC/20250530121920028doo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72f637bc11dd43c6c6cac2bc4c37a72738010ed4e1b026d49fac972a0fa9f3a" dmcf-pid="V3so8PDxm9" dmcf-ptype="general"> 한 가요계 관계자는 "거대한 세계관은 이해와 학습의 영역이라면, 내가 아는 누군가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는 공감의 영역에 가깝다. '이모셔널 팝'은 멤버들의 리얼한 감정과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라이즈 팬덤뿐만 아니라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공감 포인트를 제시할 수 있다"며 "이는 라이즈라는 팀을 알리는 발판이 되면서 현재 라이즈의 상승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또한 "라이즈 음악의 장르도 단순하게 이지리스닝이라고만 정의할 수 없다. '사이렌(Siren)' '백 배드 백(Bag Bad Back)' '잉걸 (Ember to Solar)' 등은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가 특징인 곡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더욱 다양하게 뻗어나갈 라이즈의 성장사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806ec94fc643a690d445d35c285deb434318adeff30fa12f18f73481375100" dmcf-pid="f0Og6QwM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JTBC/20250530121920483uabg.jpg" data-org-width="560" dmcf-mid="ueYuYHVZ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JTBC/20250530121920483uab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23902c7f3eeccfdd4ea35475d7813970045f02bdaec017b088b367b67128642" dmcf-pid="4pIaPxrRrb" dmcf-ptype="general"> 라이즈의 비상은 계속된다. 이들은 첫 단독 콘서트로 또 한 번의 성장 기록을 쓴다. '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2025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는 7월 4~6일 서울 KSPO DOME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방콕, 홍콩 등 전 세계 14개 지역 팬들과 만난다. 이번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팬클럽 대상으로 한 선예매만으로 모든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라이즈는 2024년 첫 팬콘 투어 '라이징 데이(RIIZING DAY)'로 5월 잠실실내체육관 공연과 9월 KSPO DOME 공연까지 전석 매진시킨 바 있다. 올해 첫 단독 콘서트 투어로 새롭게 쌓아갈 커리어에 관심이 집중된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JTBC 엔터뉴스, SM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선수촌, 충북경찰청과 안전한 충북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05-30 다음 ‘강철지구’ ‘강철부대W’ 강인한 육군 곽선희·이어진, 베트남 북부의 숨겨진 비경을 찾아서!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