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이재인 "태권 히어로 완서, 평생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캐릭터" [영화人] 작성일 05-3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ODU7JqgF"> <p contents-hash="51bc40e191411eb5eba19c0f43dfd9d387b2c3bd5ee5395076d5bc902c874ad7" dmcf-pid="ujIwuziBct" dmcf-ptype="general">영화 '하이파이브'에서 심장 이식 후 괴력과 스피드를 얻은 태권소녀 완서를 연기한 이재인을 만났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41d611364e99b9b93881d9e240e3cd1343c4064c992a9571d4bc5a214e81cb" dmcf-pid="7ACr7qnb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iMBC/20250530132543116jmuv.jpg" data-org-width="900" dmcf-mid="HVyLoayj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iMBC/20250530132543116jm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d0e3fb02b7f489211004960879b4c2bc24e80403fe387f7a964cce782e5ad5" dmcf-pid="zchmzBLKj5" dmcf-ptype="general"><br>이재인은 이 작품을 통해 생애 첫 히어로 연기에 도전했다. 캐스팅 과정은 쉽지 않았다. “3차례 오디션을 봤어요. 오디션 대본이 특이했는데, 할아버지 나이대의 대사였어요. 변희봉 선생님의 ‘괴물’ 대사처럼요. 도대체 어떤 캐릭터일까 궁금했는데, 대본을 읽고 나서는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오디션 현장에서는 액션감독의 요청에 따라 직접 발차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제 인생에서 가장 간절하게, 가장 높이 찼던 발차기였어요.” </p> <p contents-hash="fdd2c4b736f878693181bb278dd6e93c5bd1d3307c43eb6ae551b3b510311c7b" dmcf-pid="qklsqbo9NZ" dmcf-ptype="general">완서를 연기하기 위해 이재인은 액션스쿨에서 약 5개월간 훈련을 받았다. “촬영 중간에도 쉬는 날이면 액션스쿨에 가서 훈련했어요. 태권히어로는 흔치 않은 캐릭터라 동작의 고증도 중요했어요. 여름에 와이어 촬영할 때는 위로 올라갈수록 너무 더워서 힘들었지만,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이 정말 히어로가 된 기분이었어요.” </p> <p contents-hash="8ae532583e06f90e6bda93138c7f939c671fc1804326aaa04c17df4b82bba306" dmcf-pid="BESOBKg2aX" dmcf-ptype="general">이재인은 특히 액션 장면에 대한 자부심이 컸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아버지(오정세 분)와 싸우는 장면에서 가로등을 뽑는 장면이었어요. 촬영 때는 초록색 막대기를 들고 연기했는데, 영화에선 진짜 가로등을 들고 있는 것 처럼 보이더라고요. 또 하이라이트에서 연속으로 날아가며 발차기하는 장면은 꼭 히어로 같아야 한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촬영했는데 현실로 구현된 걸 보고 정말 뿌듯했어요.” </p> <p contents-hash="fcd8bc7059213a6b820f4332c0e179a07372321ebcc4554ab6738fe95b5c1474" dmcf-pid="bDvIb9aVNH" dmcf-ptype="general">이재인은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희열’을 느꼈다고 했다. “처음으로 액션을 하게 됐고, 모니터링하면서 ‘이게 이렇게 만들어지는구나’ 하는 걸 알게 됐어요. 너무 신기하고 뿌듯했죠. 이 영화는 정말 제게 귀한 작품이어요. 히어로물을 만드는 것도 흔치 않은데 특히나 제 나이에 히어로를 연기한다는 것도 쉽지 않거든요. 게다가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나고 이걸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기회가 있다니!”라며 많은 의미 부여를 하고 있는 작품임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a5edce8b925f8b8b3adc06b0cbbbf5fb40b9ac48dd692c066d0b0cf98593d702" dmcf-pid="KwTCK2Nfa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재인은 초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어떤 능력을 갖고 싶은지에 대해 “힘이 센 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영화 보니까 약손 능력이 더 좋겠더라고요. 생색도 내고 치유도 할 수 있어서요”라며 웃었다. </p> <div contents-hash="5fb28d2587fdae32a565944132e7aa89675e932338ea348aaa3913d35e407796" dmcf-pid="9ryh9Vj4jY" dmcf-ptype="general"> 영화 '하이파이브'는 오늘(5월 30일) 개봉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NEW</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페퍼톤스와 신곡, 유재석이 MV 도왔다”(더 시즌즈)[오늘TV] 05-30 다음 [구미육상] 페이스 조절 여유까지... 고승환, 전체 2위 준결선행 컨디션 최상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