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 만 "이제훈, 진지하고 꼼꼼…영어 대사 인상 깊어" 작성일 05-3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 '소주전쟁' 출연한 바이런 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Bt0Ue7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8838adb2ceaf9fcf90133863978669a5bec28f9e7c09050f027364b3bf641f" dmcf-pid="tWbFpudz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이런 만((주)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1/20250530141029138ybhr.jpg" data-org-width="1400" dmcf-mid="5UymIhuS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1/20250530141029138yb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이런 만((주)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ee8be8fc8ed65a6ae1c8a55adda0c32ea5903fe18e57ef8a8307b412276059" dmcf-pid="FYK3U7Jq0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바이런 만이 이제훈과의 작업에 대해 칭찬했다.</p> <p contents-hash="d11c9a018cad48f301817774454720a474e4728eca2a2871e406010d4b45a792" dmcf-pid="3G90uziBpT" dmcf-ptype="general">바이런 만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소주전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7488fcd9951f1ec134e792e2e333f5d448d604409bad4ecb19e30bd896176bb" dmcf-pid="0NymIhuSUv" dmcf-ptype="general">이날 바이런 만은 이제훈과 협업한 것에 대해 "현장에서 열심히 하는 배우라 생각했다"라며 "일에 대해서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꼼꼼하게 받아들이더라, 테이크를 많이 가져갔는데 이제훈 배우가 만족할 때까지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서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a59219273a0fc67f21e47bebef36179c64f6e4774d8645ee7b57012c6d431a4" dmcf-pid="pjWsCl7vpS"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이제훈한테 어려웠을 부분이 대사 30~40%가 영어였을 텐데, 아마 그 배우가 그전에 그렇게까지 영어를 쓰면서 하는 경우는 없었을 거다, 마치 제가 한국어를 30~40% 하는 셈"이라며 "모국어가 아닌 대사를 할 땐 생각을 많이 하면서 대사가 정확하게 나가고 있는지 생각해야 해서 부담이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이런 프로젝트를 하고 영화를 하셨다는 게 얼마나 배우로서 면밀하게 준비하는 것인지 보여주는 거라 생각한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8e8c4de85b19bf25050aa938edef3f4ceb8309ac68cc99e06e5d4e8da0d60210" dmcf-pid="UAYOhSzTpl" dmcf-ptype="general">유해진과 현장에서 일화도 전했다. 그는 "우리는 서울 외 대전, 수원 등에서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진행해서 회식보다는 세트장에서 배우들과 얘기를 많이 나눌 수 있었다"라며 "유해진과 많은 신은 없는데, 영어로 대화를 나눴는데 흠잡을 데 없이 영어를 하더라, 여행도 많이 다니신다고 해서 서로 안부도 많고, 여행도 다녀왔냐고 물어보곤 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4db376c821b6b9c12435f31b67dcaa76b0896af9a5ee8407fe985186cc4086b" dmcf-pid="ucGIlvqy7h" dmcf-ptype="general">바이런 만은 "촬영 중에 두 분 작품을 봤는데, 유해진 배우의 '택시드라이버'를 봤고 이제훈 배우는 작품명이 기억은 안 나는데 드라마 시리즈를 봤다"며 "촬영 후반부에 볼 기회가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f9c06e3b545575aeee57bde41759e03a635b0673a9516b04366bbcf1e8386a2" dmcf-pid="7kHCSTBW0C" dmcf-ptype="general">30일 개봉한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종록(유해진 분)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제훈 분)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24de84f2888fd6200c6baf8a13efe91d27950cc8210f6e963d589f63027703b3" dmcf-pid="zEXhvybYUI" dmcf-ptype="general">바이런 만은 글로벌 투자사 솔퀸의 홍콩 본부장 고든 역을 맡았다. 그는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중국계 배우로 영화 '빅쇼트'(2016) '스카이스크래퍼'(2018) '방콕 크리미널'(2018)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qDZlTWKGuO"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주전쟁' 바이런 만 "'기생충' 기억에 남아…韓영화 독창적" 05-30 다음 허윤진, '위버스콘' 불참…의료진 "허리 부담 최소화"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