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바이런 만 "'기생충' 기억에 남아…韓영화 독창적" 작성일 05-3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FCSTBW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129878c8a22169e0d3e5469bc1d4ff7818a1743e1e7dc48936df9b7476c740" dmcf-pid="PT3hvybY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이런 만((주)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1/20250530141021054sjee.jpg" data-org-width="1400" dmcf-mid="8yXrOCUl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1/20250530141021054sj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이런 만((주)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40d3ce7ccb298e3081e2a423520ac79b2e3f34020f4dafc5d8cfaef01ca40e" dmcf-pid="Qy0lTWKG0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바이런 만이 한국 영화 중 봉준호 감독 '기생충'을 보고 가장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1c9a018cad48f301817774454720a474e4728eca2a2871e406010d4b45a792" dmcf-pid="xWpSyY9Hz3" dmcf-ptype="general">바이런 만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소주전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3421a371d472a049b50a126a74114c507e10595d2b59e9fd8c5204dd72cd49f" dmcf-pid="yMj6xRsdFF" dmcf-ptype="general">처음 한국 작품에 출연한 바이런 만은 이날 '한국 작품에 대해 평소 관심이 있었나'는 질문에 "제가 영화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을 때 오래 활동하다 보니 영화를 선택하는 기준이 까다로워졌다"라며 "나쁜 경험이나 나쁜 영화에 출연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d60d428a3bc597e6cfbada47ca518d26cb8fd5a6083208cd2305dd82542db93" dmcf-pid="WRAPMeOJ3t"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전 세계에서 한국영화, 드라마가 너무도 많은 사람이 보고 있지 않나"라며 "사실 저는 유해진이나 이제훈이 한국에서 어떤 위상을 가진 배우들인지 사실 잘 몰라서 오히려 같이 일하는 동료 배우로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f522688c5b984a6488a9f1fbd77d6b7de00dd7fcbf93fcaa2b488c057e3ea3" dmcf-pid="YecQRdIiU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봤던 한국 영화라면 미국에서 개봉 몇 달 전에 봉준호 감독님이 그 자리에 계셨는데 시사로 '기생충'을 본 적이 있다"라며 "영화를 보고 아카데미에서 외국어 영화상을 받을 거라 생각했고, 물론 그 이상 더 큰 상을 받았지만 말이다"라고 했다. 또 "한국 영화를 몇 편 봤지만 '기생충'이 기억에 남는다"며 "한국영화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독창적으로 작업하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46caf2616da0fb27f5ec7f1a813f56e6e85e3a594b098b8eb0ca36ce66b0f81" dmcf-pid="GdkxeJCnU5" dmcf-ptype="general">30일 개봉한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종록(유해진 분)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제훈 분)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01ed495af89b9b3fd5ff668f92592328d7f65f40f48f087844c7a1c7ab2d1ab9" dmcf-pid="HJEMdihLuZ" dmcf-ptype="general">바이런 만은 글로벌 투자사 솔퀸의 홍콩 본부장 고든 역을 맡았다. 그는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중국계 배우로 영화 '빅쇼트'(2016) '스카이스크래퍼'(2018) '방콕 크리미널'(2018)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Xgsioayj0X"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기환 마사회장 “지역 고유의 가치 길어 올리는 마중물 될 수 있기를” 05-30 다음 바이런 만 "이제훈, 진지하고 꼼꼼…영어 대사 인상 깊어"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