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시범공연 '위대한 태권도' 89회로 늘린다 작성일 05-30 8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해 10회에서 대폭 확대…31일 청와대 대정원서 공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30/0008285456_001_20250530142815508.jpg" alt="" /><em class="img_desc">태권도 시범공연이 청와대 대정원 등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태권도진흥재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태권도진흥재단은 31일 오후 2시 청와대 대정원에서 '2025 위대한 태권도(이하 위대한 태권도)' 시범공연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br><br>'위대한 태권도'는 국민에게 다가가는 태권도 시범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태권도진흥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br><br>재단에 따르면 '위대한 태권도'는 청와대를 비롯해 인천국제공항, 천안 독립기념관, 전북특별자치도·무주군, 경주 신라문화제 등 전국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에서 펼쳐진다. <br><br>재단은 올해 총 89회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데, 2024년 10회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br><br>태권도 시범공연은 6월6월부터 열리는 '무주산골영화제'에서도 펼쳐지며 7월부터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면세구역 광장에서 공연한다. <br><br>9월 이후 주말을 중심으로는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 마당에서 시범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9월 '무주반딧불 축제' 기간, 10월 '경주 신라문화제'에서도 태권도 공연을 만날 수 있다.<br><br>각 장소별 공연 일정은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위대한 태권도'는 태권도 공연 콘텐츠가 대한민국 대표 문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태권도가 문화로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TSMC 손 잡은 SK하이닉스, HBM4 로직 다이 비용 압박↑ 05-30 다음 남자배구 전성기 이끈 '돌고래 스파이커' 장윤창, 지병으로 별세(종합)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