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목욕탕서 옷 벗는데 몰카 찍혀…방송 계속 잡혀 시한부 같았다" 작성일 05-3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a65ybY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76a921f298421356136968f4f5b515dbfb0e3527e8b522151714b3335b7e9a" dmcf-pid="UkJ9WCUl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픽하이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1/20250530155626627phhf.jpg" data-org-width="916" dmcf-mid="6qbWadIi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1/20250530155626627ph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픽하이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ecc149ea94ecc77dace8dbb78606ed37554410076e27cde1f0569c26066ed4" dmcf-pid="uEi2YhuS7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에픽하이 타블로가 목욕탕에서 몰카를 찍힌 경험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674caa82981900e193b8a9388324b85454d8b8f2694b0c4b1fa58316a8566b8" dmcf-pid="7DnVGl7v7y" dmcf-ptype="general">29일 에픽하이 유튜브 채널에는 '미쓰라가 10년 동안 숨겨둔 맛집 강제 공개 (감자전 + 닭발 ㄱ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5d09512de7d776bc9082205402a439fee2f7fbcd8f612c17a867d260ea1370c0" dmcf-pid="zwLfHSzTUT" dmcf-ptype="general">이날 타블로는 미쓰라진, 투컷은 맛집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찜질방에서 겪은 몰카 사건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f30f31be1e981cfa6ed220da84d859595c94b13388c35e765f090b502ea2c83" dmcf-pid="qro4Xvqyzv"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투컷이) 말했던 곳 중에 '진짜 맛있다'고 느꼈던 유일한 곳이 리X사X드 호텔 사우나 안 LA갈비 정식이다. 진짜 맛집이다. 아쉽게도 남자분들밖에 못 간다. 사우나라서 미숫가루랑 같이 먹으면 끝난다. 거긴 인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8054ab259cee3b7d239f4a37c783bf2e460a8a85d5f4bdbb7a927304d83c46" dmcf-pid="Bmg8ZTBWzS" dmcf-ptype="general">이어 "문제가 그거 한 번 먹으려고 들어가서 벌거벗고 씻는 게 번거롭긴 하다. 거기 가면 꼭 연예계 선배님들을 너무 많이 마주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cfed5337ebf5206f8c6e692681e7ede2f9c800c11456603fd9499245a50e500" dmcf-pid="bsa65ybYul" dmcf-ptype="general">투컷은 "나는 당근 마켓으로 직거래했던 분 만났다. 진짜 민망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타블로는 "너네 옛날에 기억나냐? (찜질방에서) 탕에 들어가기 전에 옷을 벗었는데 어떤 초등학생이 와서 나를 찍고 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b00741b268aae96e81a064f26378ff96a795f9b74339553ac2552e42052688" dmcf-pid="KONP1WKGFh" dmcf-ptype="general">투컷은 "그때 찜질방 가자고 한 게 나였다. '너 때문에 여기서 나 사진 찍혔다'고"라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55c15eca447806e186f34878e276a990cdf82bc4c3ffad2574f9412370d3f" dmcf-pid="9IjQtY9H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픽하이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1/20250530155629050swda.jpg" data-org-width="921" dmcf-mid="0mCaKUe7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1/20250530155629050sw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픽하이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b44ed92d4c529aab05699125d7994c86367a2a485d4e44b444668241987586" dmcf-pid="2hcM3HVZ3I"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진짜 멘붕이 온 게 그때가 내가 예능 제일 많이 할 때다. 시트콤에 나오고 이럴 때다. 대박인 게 내가 옷을 바지부터 벗고 티셔츠를 벗으니까 얼굴이 잠깐 가려졌을 거 아니냐. 딱 벗어서 티셔츠를 올리자마자 앞에서 초등학생이 '찰칵'하고 도망갔다. 벌거벗은 채로 막 쫓아다녔는데 못 찾겠는 거야. 나는 그 사진이 존재하는 걸 아는 거잖아. 이 XX가 제대로 찍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f84c9d5e1be758faf17cf1f17f39091eb3cc0f9fed908aecee0427e5607b565" dmcf-pid="VlkR0Xf53O" dmcf-ptype="general">투컷은 "6개월 동안 싸이월드만 뒤지고 다녔다"고 했다. 타블로는 "내가 진짜 6개월 동안 시한부 같았다. 방송은 계속 잡히고 계속 더 유명해지고 있는 거야. 네 이름이 검색어 1위를 할 때마다 그 아이가 보고 나쁘게 마음먹고 이때다 싶어서 관심받으려고 올리지 않을까 싶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85e37056d8eefd859dff55577eb3b821aa2ec56abd484f4f07ea16b37c3f7c6" dmcf-pid="fSEepZ41us" dmcf-ptype="general">이어 "이후 타진요 사건 터졌을 때 더 두려웠다. 그 아이가 자랐을 거 아니냐. 사건을 통해서 내가 이미 충분히 무너진 걸 보고 더 잃을 거 없을 텐데 하고 그 상황에서 그 사진을 올렸으면 난 진짜 더 이상 돌아올 수가 없다"라고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848fc803eaec20c8748b3b96305d7a5b435c406aeb0478d6e09d6b39f5943e6" dmcf-pid="4vDdU58tFm"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法 "뉴진스, 독자활동 시 '1인당 10억 원씩' 어도어에 배상" 결정문 공개 [MD이슈] 05-30 다음 피프티피프티, ‘Day & Night’ 전곡 밴드 라이브 버전 최초 공개!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