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두발두손 꽁꽁 묶였다…법원 "독자활동하면 1회당 각 10억원씩 배상" 작성일 05-3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pVKUe7pF">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8EUf9udz3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881e121de460e36149917a9e36089633914ebdf5c20330211175c4eef5902e" dmcf-pid="6Du427Jq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10asia/20250530172203242lwu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XRjgeOJ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10asia/20250530172203242lw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3a626ccdd7d3ea2d39b948baba4d574b5333aa8b0afdfc9c5aed58764c0328" dmcf-pid="Pw78VziBu5"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의 독자활동에 제대로 제약이 걸렸다. 법원이 뉴진스에 대해 독자활동을 할 때마다 1회당 10억원의 배상금을 내라는 결정을 냈다. <br><br>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2부(허경무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을 받아들이는 인용 결정을 지난 29일 내렸다.<br><br>재판부는 뉴진스에 대해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1심 판결 선고 전까지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된다"며 "이를 어길 시 위반행위 1회당 각 10억원씩을 어도어에 지급하라"고 했다.<br><br>한편,지난달 3월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사건에서 전부 인용 결정을 내리며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 이에 뉴진스 멤버 5명은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 법원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지만 기각되며 다시 한번 독자 활동이 불가능하다는 재판부의 결정을 확인한 바 있다. <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미육상] "내일 최초 금메달 보여줄 것"… '대회 新' 남자 계주 제대로 독기 품었다 05-30 다음 이펙스, 日대형 할인매장과 컬래버 "107개 지점서 로고송"…K팝 보이그룹 최초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