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오늘(30일) 유령 보는 노무사로 안방극장 접수한다 작성일 05-3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He5ybY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2f1ef93a154cf006eeedb4fa5f3c4be510d89c29ace49062d76f6dfa1ec90a" dmcf-pid="PZXd1WKG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today/20250530175610815zqhh.jpg" data-org-width="600" dmcf-mid="4tBD9udz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today/20250530175610815zq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af903c7ff4313315065390b80899f0a9c71be30af083a70706b7c7a8496bef" dmcf-pid="Q5ZJtY9Hg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노무사 노무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p> <p contents-hash="661612098a70f6996ee58778c48d4ee336a69df13f4bf05aa333d4784f9ac978" dmcf-pid="x15iFG2XNG" dmcf-ptype="general">30일 밤 9시 50분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이 첫 방송된다.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으로, 산업재해로 죽은 유령들의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무사의 이야기를 펼쳐내며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5051222b2bd1775fc511886fa43e34310abed3ddc8647210aafe6bdca590517" dmcf-pid="yLnZgeOJNY" dmcf-ptype="general">먼저 '노무사 노무진'은 의사, 변호사, 검사 등이 위주였던 드라마에서 벗어난 색다른 직업군 노무사가 주인공인 드라마다. '전문직 전문 배우'로 불리는 정경호가 의사, 일타강사에 이어 노무사로 변신해 흥행 3연타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de92bd2be0381fe475ee5c05a9f7e305e89854cb1491a63f4c53c57ca7ffac43" dmcf-pid="WcApEgTNkW" dmcf-ptype="general">정경호는 유령 보는 노무사 노무진 역으로 열연한다. 티저 영상에서부터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인 정경호는 각종 노동 현장을 누비는 무진의 모습을 코믹하고도 생동감 넘치게 펼쳐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금껏 본 적 없는 발로 뛰는 전문직 노무사의 활약상과 노동자들을 위해 싸우는 히어로적 모멘트, 유령을 본다는 판타지적 설정이 신선한 몰입감을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f21c04c9518c35cf60d7d33178790b5777034bb02350bcd6b482cfec9a8d0d0" dmcf-pid="YkcUDayjjy" dmcf-ptype="general">환상과 환장을 넘나드는 '무진스' 팀플레이도 관전 포인트다. 노무사인 노무진(정경호)을 필두로, 화끈한 전투력의 돌격대장 나희주(설인아), 엉뚱 발랄한 영상 크리에이터 고견우(차학연)는 팀 '무진스' 케미를 펼친다. 유령 의뢰인들과의 기막힌 공조는 물론, 잠입, 탐문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무진스'의 팀플레이가 예측 불가한 전개와 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4e9d1541a8104a338aaf851c003b80efc98e38ee472b1dc6e62b2d944be627f6" dmcf-pid="GEkuwNWAAT" dmcf-ptype="general">'무진스'의 케미를 중요하게 생각한 정경호의 주도로 세 배우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대본 리딩 시간을 가지며 대사 합을 맞췄다는 후문이다. 그만큼 환상적인 호흡을 예고하며 '무진스'의 활약을 기다려지게 만든다.</p> <p contents-hash="c6c964de7d25793938a26c312df7128030a1d4e21fdebd4d7404dadaf5f2f463" dmcf-pid="HDE7rjYcjv" dmcf-ptype="general">여기에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리틀 포레스트', '교섭' 등을 연출한 충무로를 대표하는 임순례 감독이 드라마 연출에 첫 도전했다. 작가진의 면모도 탄탄하다. 군대 현실을 날카롭게 조명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OTT 드라마 'D.P.' 김보통 작가와 따뜻한 울림을 전했던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유승희 작가가 손을 잡았다.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고, 또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들을 탄생시킨 제작진의 조합이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p> <p contents-hash="72b0be0f38d1668093d393d0e3e083193871bc36143c3cbc0ed47544c9548804" dmcf-pid="XwDzmAGkaS" dmcf-ptype="general">또한 노동 문제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경쾌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것이 강점이다. 우리네 가족, 친구, 이웃과도 같은 사람들과 현실에 발 딛고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하고, 그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가는 '무진스'의 모습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유쾌하지만 휘발되지 않고 진중하지만 무게감에 짓눌리지 않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과 사회적 성찰이 잘 버무려진 드라마로 시청자를 찾아간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d9265e5e7212673ca5a306879237abd515c0dab59cdb7b8c7ccf0d0411b199" dmcf-pid="ZrwqscHE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today/20250530175612139zdqi.jpg" data-org-width="600" dmcf-mid="8BkuwNWAa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today/20250530175612139zd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cb1272b26220b28cc70222cf796be50644882e381e885f44af1c320b52e940" dmcf-pid="5mrBOkXDg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주일이면 OK!"… YG플러스 믹스테이프, 시스템 전면 개편 05-30 다음 이승헌,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캐스팅…이정하와 대립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