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이면 OK!"… YG플러스 믹스테이프, 시스템 전면 개편 작성일 05-3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규 뮤지션 첫 앨범 발매 기간 ‘7일’로 단축<br>인디 뮤지션 창작 흐름 반영… 편의성 극대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xgU58tWs"> <p contents-hash="201d97701743516db746671098ecdfc0fe19a9edef4a117d039f14a2d9501d26" dmcf-pid="WMMau16Fv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글로벌 인디 뮤지션 음원 유통 플랫폼 믹스테이프(mixtape.)가 신규 가입 뮤지션의 앨범 발매 소요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시스템 개편을 단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d13c29f7065048d60cf6556de818be937ed393404c2985ec040245f6bd4893" dmcf-pid="YRRN7tP3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YG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Edaily/20250530175437630vjkb.jpg" data-org-width="670" dmcf-mid="xX09hw1m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Edaily/20250530175437630vj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YG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ee13d56c11f5c11e40a25323ef18c599445458abc525a00d0a3c3f88338ebc" dmcf-pid="GeejzFQ0hw" dmcf-ptype="general"> 믹스테이프의 개발과 운영을 맡고 있는 YG플러스는 29일 “이번 개편을 통해 새롭게 멤버십에 가입한 뮤지션은 가입일로부터 단 7일 후 앨범 발매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2804e0606c3af648575574b50634b85027bd1ea35f89f92d898f45b3c354d9a" dmcf-pid="HddAq3xpvD" dmcf-ptype="general">지금까지는 신규 가입 뮤지션도 기존 멤버십 뮤지션과 동일한 발매 스케줄을 따라야 했기 때문에, 첫 앨범 발매까지 평균 3주 이상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따라 믹스테이프는 뮤지션들이 창작의 흐름을 잃지 않고, 빠르게 작품을 세상에 공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을 전면 개선했다.</p> <p contents-hash="3c46f4ce1acec13553a0b41f326d76143d76fe5ea852005dc2b19e193358dfaf" dmcf-pid="XJJcB0MUhE" dmcf-ptype="general">믹스테이프 운영팀은 “처음 믹스테이프에 합류한 뮤지션들이 대기 없이 자신의 음악을 발표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며 “음악을 만든 직후의 열정과 창작 속도를 놓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280a4a8286a75c7ca3ac88429339d99021c850c3c3e8dd310ea8185ecf563d9" dmcf-pid="ZggrVziBvk" dmcf-ptype="general">이번 개편은 5월부터 즉시 적용되며, 신규 가입한 모든 뮤지션은 앨범 준비 상태에 따라 최소 7일 이후에 첫 앨범 발매가 가능하다. 믹스테이프는 앞으로도 뮤지션 중심의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을 이어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87491cc3ac34f7303c6496e507196cbfb093c3dcd967c029fe7c8bb956c7088" dmcf-pid="5aamfqnbhc" dmcf-ptype="general">믹스테이프는 누적 회원 수 5000명, 누적 인접권료 정산액 15억 원을 돌파하며, 인디 뮤지션들이 음원을 쉽고 투명하게 유통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수수료 없는 정산 시스템, 뮤지션 친화적인 서비스, 실시간 채팅 상담 등을 통해 유통 진입 장벽을 낮춘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1NNs4BLKSA"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스쿨 히어로즈', '약한영웅' 뛰어넘을까…新 학원 액션물 05-30 다음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오늘(30일) 유령 보는 노무사로 안방극장 접수한다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