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었으면” 유승호 향한 최양락의 극찬 (팽봉팽봉) 작성일 05-3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16scHEON">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YPdIq3xpsa"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c9960414f29fd3b7a3f6bb8eac871f3fd307f059318a6ff3a0a9daa4d6364d" dmcf-pid="GQJCB0MU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183508674tyet.jpg" data-org-width="1000" dmcf-mid="yvqnWCUl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183508674tye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8fbda10049105b4226d9d1b08f50e74fa405a59791b8d91a13456c8b0f49b10" dmcf-pid="HxihbpRuso" dmcf-ptype="general"> 두 번 다시 슬픈 사장님을 보고 싶지 않은 팽식당 알바생 유승호가 자발적 야근을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61774970a591ea3bc9ac8c7c73d4a5ceb07b33356f15372821512a04c1d327b7" dmcf-pid="XMnlKUe7wL"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될 JTBC ‘대결! 팽봉팽봉’(연출 이진주, 신혜원) 7회에서는 원점으로 돌아온 승부를 선점하기 위한 봉식당과 팽식당의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29bc6c96db68ffd03f3bca4fc2107164c81766bdb9bfc2b7d5404b84406b9873" dmcf-pid="ZRLS9udzwn" dmcf-ptype="general">이날 누적 총자산 대결에서 승리한 팽식당은 2연승을 달성하며 밀당벽을 처음의 위치로 돌리는 데 성공했다. 여기에 상대방 식당의 원하는 메뉴를 뺏어올 수 있는 베네핏을 보유한 상황. 주메뉴인 짬뽕과 더불어 설비까지 뺏을 수 있는 만큼 팽식당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65ee264583f7c9183f3b8519a9c37506370ebac5df421e4d6dbf5b83d25f096" dmcf-pid="5eov27Jqsi" dmcf-ptype="general">승리의 기쁨도 잠시, 유승호는 4일 차 순이익 정산을 보고 생각이 많아진다. 유승호는 재료비 절감을 위한 원가 파악이 시급함을 느끼고 메뉴의 적정 가격을 찾으려 야근에 돌입해 새벽까지 이어진 그의 노력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dda7385172a69991680b3b5c4d837fdf34a74da8675a21d59581444d0686ed8" dmcf-pid="1dgTVziBIJ" dmcf-ptype="general">또 유승호는 팽사장 부부에게 문서로 정리된 재료 원가표와 메뉴 적정 가격표를 전달한다. 팽현숙은 “신뢰감이 확 들었다. 승호만 따라가면 돼”라고 절대적인 지지를 보낸다. 최양락은 “(승호가) 진짜로 우리 아들이었으면 참 좋겠다. 너무 반듯하고 무슨 일을 하든지 대접받고 사랑받을 것 같다”며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73664edae022522ebab23616925bd2b25225d7e57be97acbe3d9abb75306079d" dmcf-pid="tnjY8bo9Id" dmcf-ptype="general">순조로웠던 팽식당의 회의는 ‘고명 논쟁’에 가로막히고 만다. 원가 절감을 위해 손님 이목 끌기용이던 고명을 빼자는 최양락과 손님에게 좀 더 예쁘게 보이는 고명을 올리고 싶은 팽현숙의 마음이 충돌하는 것. 두 사람의 팽팽한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효율 면에서 밀리는 팽현숙이 자신의 주장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c33d0c539be1a83b0464281e72c5a03bfc8770ee576fb654f850a5c396514e79" dmcf-pid="FLAG6Kg2Ee" dmcf-ptype="general">제로 세팅된 밀당벽으로 승부의 향방을 예측할 수 없는 봉식당과 팽식당의 5일 차 영업은 31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대결! 팽봉팽봉’ 7회에서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26a9988e304903766d60b38cb49a98e5d7e1de507c5452e16a7718153199fb5" dmcf-pid="3ocHP9aVER"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JTBC 〈대결! 팽봉팽봉〉</p> <p contents-hash="aad7846ff53ed322ec04f8024ded45a2cb099c686b209c1bfd0f67a6627cec5c" dmcf-pid="0gkXQ2NfIM"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미지의 서울' 1인 2역 도전.."안타깝게 출연료는 1인분"('할명수') 05-30 다음 박보영 “재테크, 내가 직접 해” (할명수)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