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미지의 서울' 1인 2역 도전.."안타깝게 출연료는 1인분"('할명수') 작성일 05-3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TNZTBWA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d0706b811b86c420ad103c0fc5ef6fd9c93812a4ce5ddeeaa0fe07f5c1d22" dmcf-pid="Wwyj5ybYa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183358827kvxh.jpg" data-org-width="530" dmcf-mid="QTDxCD5r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183358827kv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b9d78d86caa42ad969444cc4315be96486d9ebab152f381e1ebff4fd72babd" dmcf-pid="YrWA1WKGjZ"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할명수’ 박보영이 1인 2역에 도전한 것에 대해 “출연료는 1인분”이라며 안타까워 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7695f3fdfb36f70b8aaace7ce5b2e2f8e0ae300fc0a10817ae0c1a402aecd0e3" dmcf-pid="GmYctY9HgX"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 배우 박보영과 박진영, 류경수가 출연한 ‘배우들이 말아주는 과몰입 논쟁 토론으로 도파민 폭발했습니다’ 에피소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92192189a8b7735cde47f44ee376bbe710785fd7a9cecb5a8746ffba53d93b6" dmcf-pid="HsGkFG2XcH"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박보영에게 “본 적이 있지?”라고 물으며 기억을 더듬었다. 박보영은 “기억나세요? 저 스물 초반에 물총 맞으러 나갔었다”라면서 데뷔 초 박명수와의 만남에 대해 회상했다. 박명수는 “보영이 얼굴 너무 작다”라면서 변함 없는 비주얼에 감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0153ba7b3fad4a73ebf8575d115da56eac6efa3d1fb13300d5211017c7307fd" dmcf-pid="XOHE3HVZkG" dmcf-ptype="general">박보영과 박진영, 류경수는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박보영은 이번 작품에서 쌍둥이 유미래와 유미지를 연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 “CG 도움을 받기도 하는데 대역해주는 친구가 있다. 촬영을 두 배로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a9c18398fc065a6b0b7e53b3b14153f43404e20537c46606805b859bfa9b75b" dmcf-pid="ZIXD0Xf5aY" dmcf-ptype="general">1인 2역이라는 말에 박명수는 “출연료 더?”라고 물었고, 박보영은 “너무 안타깝게도 출연료는 1인분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가 “출연료는 1인분인데 2인 역할을 했군요. 짜증 많이 났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250968821b876c9088f8fec74d331d687eba65797d3f8ce39d321a5748bce5" dmcf-pid="5CZwpZ41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183359261vnen.jpg" data-org-width="530" dmcf-mid="x37v27Jq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183359261vne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9dc902c860e8a7bd008e7aab9eb55fe52336a48dc6c5497c4e358a983ac2a9" dmcf-pid="1h5rU58toy"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세 사람에게 ‘미지의 서울’ 촬영 에피소드에 대해 물었다. 이에 박진영은 “사실 캐릭터가 뛰지도 못하고 해서 힘든 촬영은 거의 없었다. 군대 전역하고 바로 한 거다”라면서, “죄송하다. 뭔가라도 만들어야 할까요?”라고 말했다. 재미 있는 에피소드가 없어 웃기지 못한 것에 대해 박명수에게 미안해 했다. </p> <p contents-hash="7d37d32820d04bf93f6559396f63cb2e481317780545798b9bc3747a0fbc4aa9" dmcf-pid="tRA8mAGkgT" dmcf-ptype="general">이어 류경수는 “제가 웃음을 드려야 하는 건가요?”라며, “시골에 주로 있다. 딸기 농장 주인인데, 비닐하우스의 딸기가 맛있었다”라고 간결하게 답해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647b2a6c7581b9216bdb463ece6a7ddba0beb717bee27180532b9a9ec3af2e10" dmcf-pid="Fec6scHEav" dmcf-ptype="general">결국 박보영이 “태풍씬 같은 게 있었는데, 살면서 그런 강풍기를 처음 만나봤다. 건장하신 분도 날라가는 정도의 강풍이라서 세진 앞에 천천히 등장해야 하는데 밀려서 일찍 도착했다”라고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1a4d0ac77d8bde2be6eee4154ec51505f14f0c1a09528608be4bb916671a132" dmcf-pid="3dkPOkXDoS"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또 “둘을 좀 차이를 두고 하고 싶어서 탈색을 해봤다. 그런 것들도 좀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다”라고 쌍둥이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쁘니까 뭐해도 어울리지. 머리카락을 밀어도 예뻤을 거다. 기회가 되면 한 번 밀어봐라”라고 덧붙여 박보영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09fe9307c350766487bfcd3af4bb425014fd964aa5eefd8335b738f0cd1faa97" dmcf-pid="0JEQIEZwkl" dmcf-ptype="general">[사진]’할명수’ 영상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민병덕 의원-FIU 긴급회동…고팍스 사태 물꼬 05-30 다음 “우리 아들이었으면” 유승호 향한 최양락의 극찬 (팽봉팽봉)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